개빡돌고 꼴받는 애가 지발로 찾아와서 섬기는 코른
힘이나 지식을 갈구하는 애가 알아서 찾아와서 섬기는 젠취
이상성욕 변태새끼들이나 강박증 환자들이 지 꼴리는대로 섬기는 슬라네쉬
전부 과정에서 어느 정도는 처음 발을 들일 때 자의가 포함되어 있는데
너글 섬기는 과정 보면 대부분 질병에 걸려서 뒤질거같이 아프니까 맛탱이가 가서or이 ㅈ같은 병 나을 기미도 모르니까 ㅈㅈ치면서 섬기던데
비주얼도 보면 코른 슬라네쉬 젠취는 가끔 흔히 말하는 위엄이나 간지같은 게 있는데 너글은 순수 100퍼센트 혐짤로만 되어있는거 보면
개인적으로 카오스 4대신중 제일 악랄한 새끼가 너글인거 같음
원래 그냥 개새끼보다 적당히 봐주면 더 개새끼라고 하니까 그런지도
너글도 특정 시나리오나 켐페인때 대상 지정해서 그렇게 만드는건데 그건 다른 신도 꾀어낼놈 천천히 미친놈 만드는건 마찬가지임. 대부분은 지들이 알아서 섬기거나 너글깐엔 선물이라고 주는거지
젠취가 마그누스 대한거보면 글쎄
코른도 코른 컬티스트들이 목에 칼들이미는거 빡쳐서 맞칼질하다 코른될 수 있고
코른-싸우다가 같이 머리에 피 돌아서 타락(블엔/월이) 젠취-머리 좀 쓴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사기 계약 당해서 타락,혹은 호기심에 괜히 뭘 좀 건드리다 타락 너글-좇망한 상태를 견디지 못해서 절망한뒤 타락,혹은 나아지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이전이 천국처럼 보이는 막장을 당하고 타락 슬라네쉬-뭔가 더 나은걸 바라다가 뇌에 형용 불가능한 감각을 쑤셔박히고 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