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가 알파리우스와 로가의 조언에 너무 의지했다고 말하고 싶겠지. 거짓과 기만으로는 전쟁에서 패배할 수 밖에 없다고 말이야. 네 말이 맞는 것 같다. 히드라라도 모든 것을 다 볼 수는 없지. 이제 그의 등뒤의 사각지대에는 칼날이 도사리고 있고 말이야. 코락스라면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겠지.'이 첫째 호소인 새끼가 감히 트루 장남한테...
실제로 되도 않는 큰그림이나 그리다가 돈한테 대가리나 날아갔으니까 맞는말 아님?
어허 걘 가짜 장자 오메곤이고 트루 장자 알파리우스는 다르다
그럼 길리먼 한태 죽빵으로 모가지 날아갔으니 틀린말아닌듯
코락스(방금까지 까인 알파리우스에게 군단원 제조법 털림)
하지만...승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