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이 멋있는 자태를!
뭔가 엄청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그런건 없지만서도 꽤나 간지나는 갑옷과 페이스, 뛰어난 창술과 프마중에서도 약한편은 아닌 무력, 적당한 키에서 느껴지는 안정감 등등 개인적으로 그 뛰어난 지혜가 가장 마음에 드는 프라이마크 다른 프라이마크들도 뛰어나지만 말그대로 기사나 전사들의 정점을 보여주는 머리라면 알파리우스는 현대인식으로 어떻게 머리를 굴려야 하는지 보여주는 프라이마크인거 같아서 더 좋음 알파리우스의 능력이 내가 바라던 능력과 가장 비슷하기도 하고.
네크론제 무기인 저 창백한 창도 갖고싶음
나도 그래서 흥미가 많이 가는 프마 중 하나이기도 함. 기존 설정에서 비중도 거의 없고 스토리에서 써먹기 애매하다는 이유로 소홀히 다뤄지고 허무하게 광탈당한 게 안타까울 뿐.
다른건 모르겠고 저 파란 비늘 갑옷이 개간지다
그 이전에 제 3의 선택지인 빅픽쳐 그리고 그걸 실현시키려고 한 양반 아니었음? 그거 설정 재밋던데
솔직히 저 갑옷이 너무 멋짐
나도 좋음. 개쩔음 ㄹㅇ
파워아머 멋진건 인정
모델은 ㄹㅇ 잘 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