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린 서전트 존의 설정이 반응이 좋아서 이전에 만든 다른 자캐도 올려봅니다.


이름:루이스 잭
나이:24(거의 청소년 취급)
주무기:권총류(특히 자작 사제 플라즈마 핸드건을 자주씀)
출신:보나파트로스 행성
소속:아스트라 레지스탕스 '다크 팔콘'
직급:대장
과거
그의 과거는 평범했다. 제국 기준으로는 뉴 어스 복합행성 구역은 대부분 어떠한 것도 아닌 월드(기어톤은 포지월드라 봐도 무방하다, 대부분 포지월드, 하이브 월드, 아그리 월드가 짬뽕되있다)로 되어있는데 남들과 다를 바 없는 건 아닌 무직이었다. 일하는것도 친구 톰 잭슨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공장에서 하는 알바뿐, 천성적으로 게으른 그였지만 카오스의 침공 시 그는 두려움에 떨던 거주민들 앞에서 '노예가 될 바에야 싸우다 죽는게 우리 아니었는가? 정부군들도 와해되고 있는 이 상황에 우리가 나서서 저들을 무너뜨려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내용의 연설을 하여 최초의 아스트라 레지스탕스, 다크 팔콘을 창설한다. 보나파트로스 2번 항구에 버려진지 오래 안된 함선 하나를 수리, 개수하고 '보나파트로스의 해방'이라 이름붙여 사령부로 삼는다(근거지는 보나파트로스).


우연한 제국과의 접촉, 울트라마린

그들은 소수의 인원으로 기적적인 승리를 거두며 전진한다. 그러며 정부군 패잔병들을 규합하고 세력을 키우고 다른 레지스탕스와 정부군들을 연결해 연합전선을 세운다. 그러다 알수없는 구식 구조 신호(그들 기준에는)를 잡고 그는 소수 병력을 이끌고 구조 신호를 보낸 자들을 만난다. 그들은 워드 베어러에게 습격받은 울트라마린의 세컨드 파운딩 챕터들의 중대들이었다. 뒤따라온 워드 베어러, 월드 이터, 엠퍼레스 칠드런과 교전을 하는데 거기서 데몬 프라이마크 둘(하나는 그냥 데몬 프린스였다는 이야기도 있다)을 상대로 무승부를 내는 기적을 만든다! 또한 카오스 세력들은 대파되어 후퇴하고 스페이스 마린들을 구조하여 부상자들을 치료하고 피해를 복구시켜준다. 그러면서 그들과 친해지고 제국의 존재를 알게된다(그리고 그 위치가 그리 멀지 않음을 깨닫는다! 워프 스톰에 휘말리지 않는 안전한 경로다!).
전설의 탄생, 아비돈에게 중상을 입히다.

아스트라 레지스탕스, 정부군, 울트라마린 연합은 뉴 어스 내에 카오스 세력을 격퇴하며 뉴 어스를 평정해간다. 그리고 그렇게 그리운 지루한 일상을 향한 대단한 한걸음을 걷는데 그건 블랙 리전의 본대의 침공, 14차 다크 크루세이드다. 그들의 습격은 어이없을 정도로 빠르게 끝난다. 바로 소수 게릴라 침투로 아비돈과 대면해 자신의 플라즈마 핸드건의 플라즈마 탄을 그의 불경한 얼굴에 정통으로 박아버린다! 그로인해 카오스는 대 페닉에 빠졌고(데스가드가 엄청 빠르게 도망칠 정도) 카오스 세력의 98%가 뉴 어스에서 빠져나갈 정도였다. 이로인해 그는 머지않아 그 지루한 생활로 돌아가지 못할것을 인식했으나 지키는 것도 지루한 생활만큼 중요함을 알고 그 생을 살아갈 마음의 준비를 하게된다.

위의 사진 리뉴얼 버전, 14차 다크 크루세이드 당시 버질럭스 행성(클라렌트급 핵미사일로 인해 테라포밍도 불가능해 버려진 행성, 별 쓸모없는 행성이다)에서의 전투 모습, 아비돈의 후퇴로 퇴각하는 카스마들을 추격하는 모습이다. 이때 아비돈이 급히 워프 명령을 내린 바람에 끝장을 못보고 퇴각해 전면전에 합류하여 전투를 지휘 하였다. 이때, 울트라마린에게 큰 빚을 졌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시다면 알아채셨겠지만 원래부터 엄청 강하긴 했고(템페스트 사이 뭐? 그정도에 3%더 강합니다.), 프라이마크 로버트 길리먼에 5%부족한 카리스마를 가졌습니다(레이너와 특공대 대원들 사이 떠올리면 됩니다, 레지스탕스 대원들이 친근감과 존경의 의미로 옛날에 부르던 별명을 부르기도 하니까요). 약간 공돌이 기질이 있어서 자기가 쓸 무기도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씁니다(셀러멘더와 비슷하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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