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강철의 요새는 회색 베이스에 검은색 어깨, 금색 장식을 단 아머를 입고. 챕터상징은 하얀 배경에 검은색으로 우뚝 서있는 굳건한 망루 하나입니다.


2. 역사

강철의 요새 챕터는 임페리얼 피스트의 파운딩 챕터로, 다른 챕터들과 비교했을때 비교적 오래된 역사를 지닌 챕터입니다. 그들의 주 적은 더러운 반역자 카오스들 보다는, 미친듯이 생겨나는 그린스킨들, 허기를 채우기위해 달려드는 타이라니드들, 강력한 싸이킥을 보여주는 엘다들을 더 자주 상대해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침공해오는 제노들로부터 인류제국과 인류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그러나 카디아가 무너지고 대분열이 생기며 사방이 혼란스럽고 온갖 제노들과 카오스들이 날뛰는 와중에도 그들은 굳건히 제국을 지켰기 때문에 챕터의 반이 전멸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프라이머리스를 오직 1개 중대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불명입니다.


3. 모성

그들은 악노미아 성계의 악노미아 I 행성을 모성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주변 행성들에도 영향력을 미치며 최근에는 병력이 많이 부족해져 그곳들에서도 신병을 차출합니다. 악노미아 I 는 강철의 요새 챕터 특유의 특성때문에 아주 굳건히 요새화 되어있습니다. 주변의 위성 4개는 행성을 지키는 거대한 방어요새이자 정거장이고, 설사 그 위성을 돌파한다한들 온갖 대공망, 온갖 요새가 건설되어있는 요새성 악노미아 I의 방어를 뚫어야 합니다. 이곳의 PDF들 또한 강철의 요새 챕터가 가능한 선에서 장비와 물자등을 최대한 지원해주고 모든 행성 주민들은 예비군 훈련을 받습니다. 이런 강력히 요새화된 모성을 가진덕에, 카디아가 몰락하고 카오스가 들이닥칠때도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4. 특징

강철의 요새 챕터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그들의 조상챕터에서 물려받은 특유의 수비능력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어디든지 요새와 그 기반시설들을 건설하며, 우주에서도 주요한 요충지라고 판단되면 정거장 같은 요새를 짓는등. 대표적인 예시로 악노미아 성계의 소행성 벨트 지대에 소행성들을 연결해 요새화 시킨걸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정복/수비해낸 행성들에서 가능하다면 무조건 요새와 그 기반시설(식량/물자를 공급할 농업/공장지대 등)을 건설하고 현지인들을 훈련시키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복하는 속도는 매우 느리지만, 적이 들이닥쳤을때 튼튼한 기반시설들을 이용해 굳건히 버텨냅니다. 당장 다크 임페리움에도 버텨낸 그들의 악노미아 성계가 대표적이죠. 수비적인 챕터이기에 거대한 체인소드를 들고 돌격 하는것도 필요에 따라선 하지만, 그런 것들보단 원거리전을 더 선호합니다. 예를 들면 데바스테이터 팀으로 제자리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투사하여 적의 공세를 더디게 만들거나, 사방에 스카웃 마린 조를 보내 적의 공세를 사전에 감지해내려 하고, 스나이퍼 스카웃 마린들로 적들의 중화기병등을 사살해내 적들이 공세에 큰 어려움을 겪게 합니다. 병력 뿐 아니라 온갖 워기어들과 기갑차량, 갖가지 장비들이 수비나 원거리에서 적의 공세를 무디게 만드는데에 매우 특화 되어 있습니다. 택티컬 마린들 또한 볼터만 드는게 아닌 미사일 런쳐, 그레네이드 런쳐 등을 장비한 병사를 분대에 한명씩 넣고는 합니다


5. 편제

총 10여개 중대로 이루어지며, 임페리얼 피스트의 파운딩 챕터답게 코덱스를 철저히 따르지만 그들의 특징인 수비전에 맞춰 몇몇가지 변화를 가했습니다. 10여명의 중대장들이 있고 대게 성계가 하나가 점령되면 그 성계의 행성중 하나에 중대하나가 (상황에따라 다른곳으로 파견가기도 하지만)머무르며 그곳의 수비와 몇몇 강대한 권한들을 해당 중대장에게 부여합니다. 주기적으로 모성에 모여 챕터 마스터에게 그들의 주둔 성계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보고하며 챕터마스터와의 회의를 거쳐 중대한 일들을 결정합니다. 이외에 사소한 문제 등은 그 지역 PDF와 협력해 중대와 중대장들이 재량껏 처리합니다. 현재 내부에서는 일부가 이러한 편제가 가뜩이나 적은 병력을 분산시킨다며 문제를 제시하고 있지만, 다른 방법이 아직까지 제시되지 않고있습니다. 실제로 이것이 문제가 되어 다크 임페리움 시기에 5개 중대가 각개격파 당한것이며 현재는 다른 방법을 찾는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6. 관련인물

챕터 마스터 : 요제프 막시밀리안

현 강철의 요새 챕터 챕터 마스터로 원래는 1중대장 이었으며 휠윈드로 사전에 적들의 공세를 더디게 만든뒤 애매하게 남은 잔당들에게 무차별 화력 투사를 하여 몰살시키는 전술을 선호하였습니다. 이런저런 전장에서 구른 노련함을 지녔으며, 현재는 직접 나서기보단 중대장들의 전략에 조언을 붙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최대의 목표는 5개 중대가 절멸 하면서 잃어버린 성계들을 카오스의 손에서 다시 제국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것으로, 이에 따라 기존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공세적인 방법을 연구하려 하고있습니다


6 중대장 : 알베르트 아우세인드

그는 현재는 카오스의 손에 떨어진 가르담 성계의 수비를 맡고 있었으며, 중대가 전멸할때 극소수의 생존자들과 탈출에 성공하였습니다. 현재 루비콘 시술을 받고 프라이머스리 마린이 되었으며 루비콘을 받는 과정에서 극소수의 원래 6중대 생존자들은 대부분 사망하고 현재 6중대 대부분이 새로 들어온 프라이머스리 마린들이며, 그는 그의 신병들을 이끌고 가르담 성계의 역겨운 배신자들을 워프로 걷어차버리고 다시 가르담 성계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있습니다

자작설정 ben203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