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펜리스 초기 개척자들은 가혹한 펜리스의 환경에 적응 하기 위해 몸에 카닉스 헬릭스를 집어넣음
2. 그리고 이것 때문에 개척자들 중에 늑대로 변한 애들이 나타남
3. 마그누스는 그걸 사이킥으로 보고 '펜리시안 늑대는 테라 늑대의 아종도 아니고 제노스도 아님. 그럼 뭐게요? ㅋㅋㅋㅋㅋ'하고 쪼갬. 왜냐면 펜리시안 울프는 그냥 오그린이나 래틀링과 같은 인간 돌연변이거든
4. 이 카닉스 헬릭스는 심지어 스페이스 마린한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서 스울들이 울펜이 되도록 만듬
그냥 늑대가 없음
잘 이해했네.
카닉스 헬릭스가 개 유전자 맞니
ㅇㅇ 그거 맞음. 애초에 펜리스 자체가 내츄럴 데스월드가 아니라 북유럽 신화 테마로 만든 행성단위 테마파크임. 그리고 펜리시안 울프는 거기 정착했던 인간 돌연변이임. 그리고 카닉스 헬릭스에 대해서는 그게 그냥 펜리스 주민들 유전자에 문제있는거 변명용인지 진짜 그런 기관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펜리스 테마파크 드립은 햄갤시절 불탄적이 있으니 조심하자
대체로 맞는거같긴 한데 마그누스가 실실 쪼개면서 비웃은건 아니고 나름 연민을 가지고 자기 아들들에게 얘기하던 것 같은데
쪼갠다고 하긴 그런게 자기부하한테 저거 늑대아니야 정도로 그냥 설명하는걸로 기억나는데
쪼개진 않음
마그누스가 쪼갠 건 황제의 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