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사랑을 갈구하는 주제에 사랑을 주는 방법도 받는 방법도 모르고 결정적으로 사랑이란 감정이 무엇인지 이해를 못함
군단원들은 유전애비를 아버지라 못부르고 ‘주인님’이라 불러야 했고 심심하면 대포밥이나 샌드백 취급당한 앙커모’페’다운 취급을 당했고
로갈 돈에게 질투하고 열등감 드러내는건 노골적으로 해대면서 정작 ‘그 돌’만도 못한 사교성으로 히키짓이나 해댄 자신에 대한 성찰따윈 없음
제딴에는 형제들이나 백성들을 위한 선물이나 청사진이나 그럴싸한 계획들을 많이 준비해뒀지만 현실은 앙커모페의 일원에 부하들과 백성들을 쥐어짜댄 폭군이었고 그 결과 올림피아 반란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며 칼리포네의 목을 비틀어 죽이면서 끝남
군단원들은 유전애비를 아버지라 못부르고 ‘주인님’이라 불러야 했고 심심하면 대포밥이나 샌드백 취급당한 앙커모’페’다운 취급을 당했고
로갈 돈에게 질투하고 열등감 드러내는건 노골적으로 해대면서 정작 ‘그 돌’만도 못한 사교성으로 히키짓이나 해댄 자신에 대한 성찰따윈 없음
제딴에는 형제들이나 백성들을 위한 선물이나 청사진이나 그럴싸한 계획들을 많이 준비해뒀지만 현실은 앙커모페의 일원에 부하들과 백성들을 쥐어짜댄 폭군이었고 그 결과 올림피아 반란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며 칼리포네의 목을 비틀어 죽이면서 끝남
틀니돈보다 못한 사교력이라니 딱 와닫네 ㅋㅋ - dc App
하다못해 자타공인 아싸 자가타이도 아랫놈이랑은 잘지냈는데 - dc App
자가타이는 자발적 아싸고 페투라보는 누구보다 인싸를 동경하는 찐따아싸라는 차이점
비교대상으로 로갈 돈을 꺼내긴 했는데 로갈 돈은 앙커모페급만 아니면 그럭저럭 사이좋게 지내던 인싸였음
무엇보다 커즈를 엄청난 인내심으로 봐준게 로갈이었고
대신 길리먼이랑 비견되는 재미없는 샌님 새끼였지 ㅋㅋ
칼리포네 사례를 보자면 저 놈한테 가족이란게 무슨 의미였는가 싶음.
짱투라보는 머릿속이 이성과 지성으로 가득찼는데 인간의 감정이나 사랑을 '이해' 하려고 했고 이과정에서 좆림피아덕분에 인간불신이 생겨 이 시도가 완전한 모순이 되어버렸지. 덕분에 이 짱투라보는 이성과 비이성간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고 멘탈이 터져버린 것
아핸같네
첫 문단 뼈때리지 마라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