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내용:드렉키가 술집에서 의뢰인을 기다리며 맥주를 마시는데 요릭이라는 드워프가 처들어오더니 대뜸 죽빵을 날림


"이건 내 여동생을 훔쳐간건에 대한 몫이다!." 요릭이 으르렁거렸다.

요릭에겐 일행이 있었다. 느슨한 줄로 배열된 그의 뒤에는 그 자신의 듀아딘이 몇 명 있었다.
그들은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턱수염을 곤두세우고, 넓은 손을 넓은 벨트에 매고, 팔꿈치를 내밀고 서 있었다.
카라드론은 지하에서 떠난지 오래였지만 터널 거주자처럼 행동하며 주변 공간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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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렉키는 고개를 저으며 다시 일어섰다. 그는 손으로 코와 콧수염을 닦아서 진홍색의 코피를 치웠다..

"아." 드레키가 피를 흘릴 수 있다는 것에 놀란 듯 말했다. '몇 번이나 말해야하지 요릭? 에일슬링은 그녀의 자유 의지로 왔다.'

"내 여동생에 대해 말하지 마." 요릭이 말했다.

네 여동생이자 내 아내.' 드렉키가 말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은 네가 시작했어.'

"전 부인이지, 이 운바라키놈아!, 겉치레하고, 속이고…." 그가 더 이상의 모욕감을 찾으며 투덜거렸다.

'너무 키가 크고, 그룽니 같은 놈의 하늘 해적놈!'

드렉키는 지친 한숨을 내쉬었다.

'키가 크다니? 그게 모욕이야? 더 노력해봐, 요릭 당신은 여기 있는 에브토르보다도 말솜씨가 더 나빠.'
그는 에브토르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튕겼고 다른 손으로는 쥐고있던 있던 파인트 냄비로 요릭의 시선을 가로막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난 해적이 아니야!"

에브토르는 얼굴을 찌푸렸다.



키가 너무 큰게 욕설인 드워프 수듄...

욕으로 그룽니같은 놈 하는걸 보면 그룽니를 오지게 싫어하긴 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