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황제 폐하께 인정 받은 진정한 황제의 아이들 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펄그림의 뜻을 이어받아
언제 어디서나 제국의 위대함을 나타내는 상징으로서 외면과 내면의 완벽함을 지향하며 항상 끊임 없는 정진과 자기수행에 매진하여 제국민들의 모범이자 귀감이 되고
가장 높은 위치에서 낮은 곳에 있는 제국민들을 구원하고 이끌어주는 잘생기고 교양 있는 고귀한 전사 집단이라니
가끔씩 잘난척 하고 오만해서 재수 없다는 점만 아니면
이런걸 어떻게 않좋아 할 수가 있겠음.
그런데 하필 불행하게도 레르 행성에 가는 바람에 죄다 타락해서
추하고 기괴하게 변질되는 바람에...
케이아스식 대표적인 마-약 중독자의 말로
이렇게 간지나고 잘생긴 사람도 마약을 하면 이렇게까지 병신이 됩니다하는 사례의 40k판 버전이었지 - dc App
엠칠이 ㄹㅇ 작가진도 썩 그럴듯한 발생 생각 못해서 좀 데우스 엑스 마키나 꺼내든 거긴 한데 얘네도 계속 유전자 주입하고 좀 자처한 게 크지
사울 타비츠나 엠칠 충성파를 보면 간지가 흘러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