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나름 자기합리화 시킨 변명이


펄그림은 어차피 냅두면 똑같이 완벽함에 강박증 걸려서 자만심에 빠져 또다시 타락하고 자기 아들들을 져버릴것이라고


걍 얘 자체가 구제받지못할 노답인 상황이었던것임


물론 바일의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라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