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나름 자기합리화 시킨 변명이
펄그림은 어차피 냅두면 똑같이 완벽함에 강박증 걸려서 자만심에 빠져 또다시 타락하고 자기 아들들을 져버릴것이라고
걍 얘 자체가 구제받지못할 노답인 상황이었던것임
물론 바일의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라 믿거나 말거나~
자기가 나름 자기합리화 시킨 변명이
펄그림은 어차피 냅두면 똑같이 완벽함에 강박증 걸려서 자만심에 빠져 또다시 타락하고 자기 아들들을 져버릴것이라고
걍 얘 자체가 구제받지못할 노답인 상황이었던것임
물론 바일의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라 믿거나 말거나~
그렇게 말해버리면 재미가 없지 않냐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고 냅두는게 더 재밌었을거 같은데 아쉽네
그러게 작가 성향에 따라서 나오는 상황이라 어쩔수가없지 그나마 앙그론 살려주세요 힝 ㅠㅠ보단 낫지않을까싶기도해
그건 해병영어라 강력한 긍정을 반어법으로 표현한 것이다 아쎄이!
NO (감사합니다) Grunt (영광입니다)
이거보니 곶통받는 단흑흑이 생각나네...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15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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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피셜 어차피 클론도 타락할 거 맞았다고 인증했으니 - dc App
단순히 바일 개인의 합리화가 아니라 정확히 본 걸로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5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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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그림은 완벽에대한 추구가 이미 과잉이라 칼없어도 타락예정이었던프마라 복제도 다를바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