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난...전혀 사랑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사랑하는 형제들과 싸우게 되었군..."
같은 형제들인 프라이마크들도 그를 거의 이해하지 못했다. 길리먼은 그를 절대 믿지 못하였고, 러스는 그에게 분노했으며, 로가는 야만적이라며 경멸했다 허나 호루스만이 진정으로 그가 어떠한 존재인지 보았다.
"우리의 대성전은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한 싸움이지, 그들을 희생시키는게 아니야. 약속하겠네. 나와 나의 군단은 가장 필요한 그 순간에 자네 곁에 있을것이네. 로갈 돈 나의 형제여 자네나 아버지조차 나를 말릴 순 없어. 언제부터 어둠에서 사람들을 구하는게 나약함의 상징이 되었는가?. 아무런 잘못도 없는 무고한 사람들을 지키는것...그게 내가 만들어진 이유일세." - 테라공방전 화이트 스카의 프라이마크 자가타이 칸 -
코모라에서 나와야 함
칸이 민간인들을 구하기 위해 황궁에서 뛰쳐나온건 ㅈㄴ 명장명이었지
막짤 아무리봐도 파워아머치곤 너무 슬림한데
둘째짤 눈빛 졸라 초롱초롱하네 ㅋㅋㅋㅋ
ㅈㄴ 무서움 쉬벌
첫짤 그데몬 왜케 귀엽냐
이제 그만 놀고 돌아와라 회색분자 놈아
그저 갓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