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스페로 프리즈, 러스가 첫타로 승천해서 데프가 되고 사우전드 썬은 엄청난 피해를 입음.
2. 이스트반 3 학살, 반역파 군단 (정확히 어느 군단들이 참여했는지는 모르지만 울트라마린, 스페이스 울프는 일단 제외)들은 군단 내 충성파 숙청
3. 이스트반 5 전투, 여기서 펄그림은 페러스한테 사망함.
참전한 충성파 군단들은 잘 모르겠으나 일단 전부 참전했던 것 같음.
다만 레이븐 가드, 샐러맨더, 아이언 핸드가 완전히 박살나서 찌그러진 호루스 헤러시랑 다르게 여기 충성파 군단들은 분견대만 보내고 본대까지 전부 올인한건 펄그림정도인 모양인지 여기서 큰 피해는 입지 않은 것으로 보임.
4. 크게 두 방향으로 갈리기 시작
- 라이온의 본대 : 언제 라이온이 칼리번을 제물로 바쳐서 에버초즌이 되었는지 알 수는 없는데 아마 이 타이밍에 바치지 않았을까 추측함. (자가타이 칸쪽에서는 몰렉에서 승천했다는 얘기도 있고)
여기서 루서가 숙청을 피한 소수의 충성파 다크 엔젤을 데리고 간신히 도주한듯
일단 라이온 본대는 호루스 헤러시의 호루스 본대처럼 쭉쭉 밀면서 태양계까지 간거같음
- 길리먼의 울트라마린 : 이스트반 전역에서는 일단 빠져서 자체적으로 충성파 숙청을 끝내고, 울트라마린을 잡으러 온 워드 베어러랑 월드 이터를 탈탈 털어버림.
좀만 더 하면 울트라마린이 이기는 상황에서 라이온이 빨리 본대 합류하라고 핑을 찍어서 어쩔 수 없이 울트라마린은 울트라마에서 이탈.
그 이후 워드 베어러랑 월드 이터는 울트라마 열심히 정복하면서
(아마 울트라마린이 빠지긴 했어도 길리먼한테 충성하는 지역이 많았을테니, 반역파 PDF들 때려잡는데 시간을 엄청나게 잡아먹었으리라 예상됨. 워드 베어러랑 월드 이터가 그닥 잘 싸우는 편도 아니고)
박살난 나이트 로드, 엠퍼러스 칠드런이 합류해서 여기서 재정비를 했다고 하는데. 라이오넬 헤러시에서도 이 지역은 테라랑 연락이 끊겨서 세쿤두스를 세웠다고 함. (누가 황제가 됐는지 정말 궁금하다.)
결국 헤러시 후반에야 합류 할 수 있었던거 같은데 대신 여기서 울트라마린의 꿀땅을 전부 뺏어먹었기 때문에 워드 베어러, 월드 이터, 나이트 로드, 엠퍼러스 칠드런이 원작과 달리 꽤 파워가 쎄져서 위협적이었을듯.
5. 그 이후?
몰렉, 베타 가몬 사건 등등은 다 원작대로 진행된 모양임
(몰렉에서 라이온이 승천했다는 내용은 자가타이 칸쪽에 있고, 루서쪽에서는 칼리번을 제물로 바쳐서 라이온이 승천했다고 하는데 어느쪽이 맞는 건지 모르겠음)
어쨌든 대충 라이온이 이끄는 반역파 본대 / 호루스가 이끄는 충성파 본대 전력 추측하면 이럼
- 반역파 본대
라이온의 다크 엔젤 본대
자가타이 칸의 화이트 스카
페러스 매너스의 아이언 핸드
로부트 길리먼의 울트라마린
생귀니우스의 블러드 엔젤
여기까지는 확인이 되는데 아마 샐러맨더, 레이븐 가드, 임페리얼 피스트 세 군단 중 하나가 나이트 로드랑 같이 따로 떨어져서 치고박지 않았을까 싶음. 나로가 반박살난채로 울트라마 지역에 왔다는 내용을 보면...
아마 요충지인 은하 동북부 지역 (여기 근처엔 나로 모성인 노스트라모가 있음)을 냅두면 큰일날 것 같으니까 세 군단 중 하나 따로 떼서 그쪽으로 보내고 걔네는 나중에 합류한듯.
- 충성파 본대
호루스의 선 오브 호루스
페투라보의 아이언 워리어
모타리온의 데스 가드
알파리우스의 알파 리전
마그누스의 사우전드 썬
켈 보르할 라인 기계교
그 외 기타 (커스토디안 가드, 솔라 억실러리 등)
스페이스 마린 군단만 보면 싸움이 안될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제조장관 켈 보르할이 충성파라는게 엄청 컸던거 같다. 페투라보랑 모타리온은 별 도움 안됐을거 같은데 대신 마그누스 / 알파리우스가 진짜 허리 부러져라 고생했을 삘임
어쨌든 반역파 라인업이 좀 암울한데 루인스톰도 터져서 언제 나머지 4군단이 합류할지도 모르는 상황임.
- 시간이 좀 흐른 뒤
시간이 좀 흐르고 적어도 베타 가몬 전투 이전에는 울트라마쪽 지역에 있던 4개 군단이 루인스톰 뚫어보려던 시도가 성공해서 충성파 본대에 합류할 선발대를 일부 보낸 것으로 추측됨 (아르겔 탈 등등의 네임드 캐릭터들 전투 기록을 보면 베타 가몬에도 참전했다더라)
아마 이때쯤 루인스톰을 뚫는 시도가 성공해서 베타 가몬 전투를 기점으로 울트라마 지역에서 계속해서 태양계로 원군이 왔던거 같음.
루인스톰이 좀 잠잠해진 헤러시 후반기에는 이제 반역파가 진짜 테라 못따면 뒤에서 따라오는 엠칠, 나로, 워베, 월이한테 잡힐거같으니 목숨 걸고 타임어택 시작한거 같고
원작의 울트라마린 포지션이 저 4개 군단으로 넘어간거 같다
6. 라이오넬 헤러시에서 충성파가 승리한 이유 추측
- 카오스의 자멸 종특
솔직히 반역파가 전부 제정신이면 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었을거 같은데 다들 카오스에 맛이 가서 지들끼리 지지고 볶으면서 낭비한 시간과 자원이 엄청났으리라 예상함.
- 제정신인 호루스, 마그누스
충성파에 비해서 암울한 반역파 라인업에서 믿을만한게 이 둘인거 같은데 저 둘이 엄청난 하드캐리를 했으리라 예상함.
특히 사우전드 썬이 피해 좀 크게 입긴 했어도 얘네가 그나마 군단급 체급 유지하면서 어찌저찌 참전한게 정말 큰 공헌을 했으리라 봄
- 그나마 배신을 크게 안때린 기계교
켈 보르할이 충성파니까 호루스 헤러시처럼 시작부터 화성이 반쯤 날아간 수준은 아니었으리라 예상됨
- 길리먼의 빠른 합류
라이온이 빠르게 길리먼 보고 본대 합류하라고 해서 월드 이터, 워드 베어러가 울트라마 정복 시작해버린게 큰 문제였다고 봄.
만약 본대 피해 좀 더 감수하면서 울트라마린보고 쟤네들 확실하게 처리하고 오라고 하거나, 그게 아니면 울트라마에서 청야작전이라도 확실히 실시했다면 충성파는 후반가면 소모전에서 이길 수가 없었는데 너무 빨리 합류하라고 해버려서 별거 아닌거 같았던 저 두 군단이 후반에 너무 큰 위협이 되어버림.
2. 이스트반 3 학살, 반역파 군단 (정확히 어느 군단들이 참여했는지는 모르지만 울트라마린, 스페이스 울프는 일단 제외)들은 군단 내 충성파 숙청
3. 이스트반 5 전투, 여기서 펄그림은 페러스한테 사망함.
참전한 충성파 군단들은 잘 모르겠으나 일단 전부 참전했던 것 같음.
다만 레이븐 가드, 샐러맨더, 아이언 핸드가 완전히 박살나서 찌그러진 호루스 헤러시랑 다르게 여기 충성파 군단들은 분견대만 보내고 본대까지 전부 올인한건 펄그림정도인 모양인지 여기서 큰 피해는 입지 않은 것으로 보임.
4. 크게 두 방향으로 갈리기 시작
- 라이온의 본대 : 언제 라이온이 칼리번을 제물로 바쳐서 에버초즌이 되었는지 알 수는 없는데 아마 이 타이밍에 바치지 않았을까 추측함. (자가타이 칸쪽에서는 몰렉에서 승천했다는 얘기도 있고)
여기서 루서가 숙청을 피한 소수의 충성파 다크 엔젤을 데리고 간신히 도주한듯
일단 라이온 본대는 호루스 헤러시의 호루스 본대처럼 쭉쭉 밀면서 태양계까지 간거같음
- 길리먼의 울트라마린 : 이스트반 전역에서는 일단 빠져서 자체적으로 충성파 숙청을 끝내고, 울트라마린을 잡으러 온 워드 베어러랑 월드 이터를 탈탈 털어버림.
좀만 더 하면 울트라마린이 이기는 상황에서 라이온이 빨리 본대 합류하라고 핑을 찍어서 어쩔 수 없이 울트라마린은 울트라마에서 이탈.
그 이후 워드 베어러랑 월드 이터는 울트라마 열심히 정복하면서
(아마 울트라마린이 빠지긴 했어도 길리먼한테 충성하는 지역이 많았을테니, 반역파 PDF들 때려잡는데 시간을 엄청나게 잡아먹었으리라 예상됨. 워드 베어러랑 월드 이터가 그닥 잘 싸우는 편도 아니고)
박살난 나이트 로드, 엠퍼러스 칠드런이 합류해서 여기서 재정비를 했다고 하는데. 라이오넬 헤러시에서도 이 지역은 테라랑 연락이 끊겨서 세쿤두스를 세웠다고 함. (누가 황제가 됐는지 정말 궁금하다.)
결국 헤러시 후반에야 합류 할 수 있었던거 같은데 대신 여기서 울트라마린의 꿀땅을 전부 뺏어먹었기 때문에 워드 베어러, 월드 이터, 나이트 로드, 엠퍼러스 칠드런이 원작과 달리 꽤 파워가 쎄져서 위협적이었을듯.
5. 그 이후?
몰렉, 베타 가몬 사건 등등은 다 원작대로 진행된 모양임
(몰렉에서 라이온이 승천했다는 내용은 자가타이 칸쪽에 있고, 루서쪽에서는 칼리번을 제물로 바쳐서 라이온이 승천했다고 하는데 어느쪽이 맞는 건지 모르겠음)
어쨌든 대충 라이온이 이끄는 반역파 본대 / 호루스가 이끄는 충성파 본대 전력 추측하면 이럼
- 반역파 본대
라이온의 다크 엔젤 본대
자가타이 칸의 화이트 스카
페러스 매너스의 아이언 핸드
로부트 길리먼의 울트라마린
생귀니우스의 블러드 엔젤
여기까지는 확인이 되는데 아마 샐러맨더, 레이븐 가드, 임페리얼 피스트 세 군단 중 하나가 나이트 로드랑 같이 따로 떨어져서 치고박지 않았을까 싶음. 나로가 반박살난채로 울트라마 지역에 왔다는 내용을 보면...
아마 요충지인 은하 동북부 지역 (여기 근처엔 나로 모성인 노스트라모가 있음)을 냅두면 큰일날 것 같으니까 세 군단 중 하나 따로 떼서 그쪽으로 보내고 걔네는 나중에 합류한듯.
- 충성파 본대
호루스의 선 오브 호루스
페투라보의 아이언 워리어
모타리온의 데스 가드
알파리우스의 알파 리전
마그누스의 사우전드 썬
켈 보르할 라인 기계교
그 외 기타 (커스토디안 가드, 솔라 억실러리 등)
스페이스 마린 군단만 보면 싸움이 안될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제조장관 켈 보르할이 충성파라는게 엄청 컸던거 같다. 페투라보랑 모타리온은 별 도움 안됐을거 같은데 대신 마그누스 / 알파리우스가 진짜 허리 부러져라 고생했을 삘임
어쨌든 반역파 라인업이 좀 암울한데 루인스톰도 터져서 언제 나머지 4군단이 합류할지도 모르는 상황임.
- 시간이 좀 흐른 뒤
시간이 좀 흐르고 적어도 베타 가몬 전투 이전에는 울트라마쪽 지역에 있던 4개 군단이 루인스톰 뚫어보려던 시도가 성공해서 충성파 본대에 합류할 선발대를 일부 보낸 것으로 추측됨 (아르겔 탈 등등의 네임드 캐릭터들 전투 기록을 보면 베타 가몬에도 참전했다더라)
아마 이때쯤 루인스톰을 뚫는 시도가 성공해서 베타 가몬 전투를 기점으로 울트라마 지역에서 계속해서 태양계로 원군이 왔던거 같음.
루인스톰이 좀 잠잠해진 헤러시 후반기에는 이제 반역파가 진짜 테라 못따면 뒤에서 따라오는 엠칠, 나로, 워베, 월이한테 잡힐거같으니 목숨 걸고 타임어택 시작한거 같고
원작의 울트라마린 포지션이 저 4개 군단으로 넘어간거 같다
6. 라이오넬 헤러시에서 충성파가 승리한 이유 추측
- 카오스의 자멸 종특
솔직히 반역파가 전부 제정신이면 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었을거 같은데 다들 카오스에 맛이 가서 지들끼리 지지고 볶으면서 낭비한 시간과 자원이 엄청났으리라 예상함.
- 제정신인 호루스, 마그누스
충성파에 비해서 암울한 반역파 라인업에서 믿을만한게 이 둘인거 같은데 저 둘이 엄청난 하드캐리를 했으리라 예상함.
특히 사우전드 썬이 피해 좀 크게 입긴 했어도 얘네가 그나마 군단급 체급 유지하면서 어찌저찌 참전한게 정말 큰 공헌을 했으리라 봄
- 그나마 배신을 크게 안때린 기계교
켈 보르할이 충성파니까 호루스 헤러시처럼 시작부터 화성이 반쯤 날아간 수준은 아니었으리라 예상됨
- 길리먼의 빠른 합류
라이온이 빠르게 길리먼 보고 본대 합류하라고 해서 월드 이터, 워드 베어러가 울트라마 정복 시작해버린게 큰 문제였다고 봄.
만약 본대 피해 좀 더 감수하면서 울트라마린보고 쟤네들 확실하게 처리하고 오라고 하거나, 그게 아니면 울트라마에서 청야작전이라도 확실히 실시했다면 충성파는 후반가면 소모전에서 이길 수가 없었는데 너무 빨리 합류하라고 해버려서 별거 아닌거 같았던 저 두 군단이 후반에 너무 큰 위협이 되어버림.
세쿤두스의 황제로 취임하는 커즈맨ㄷㄷㄷ
커즈맨 황제면 진짜 신기하긴 했겠다 ㄷ
라이온이 울트라마린 호출 안했으면 헤러시 끝나고도 500세계의 카스마 군단이 남을수도 있다는 거였네
황제 목을 따게 올인해야하니까 결국 울트라마린 부르긴 했어야 하는데 너무 빨리 부른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