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가 일본풍 디자인이고 스토리상 제법 푸쉬를 받아서 맨날 어떻게 어떻게 동셉트 번쩍~ 서셉트 번쩍~ 신묘한 전법~! 대의의 전법~! 파사이트님 몬트카 쓰신다~!하긴 하는데


타우의 대의라는게 대동아 공영권 돌려까는거 같은 오만한 선민의식 사상이잖어?


그거를 일본애들이 좋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