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레딧


워드 베어러의 채플린이자 아르겔 탈의 동료였던 자펜 : "지식은 힘이다."

에레부스가 헤러시 소설에서 자주 쓰던 말 : "지식은 힘이니, 반드시 잘 지켜야만 한다."

아르겔 탈 : "콜키스에는 축복받은 이들의 마음이 의심을 품기엔 너무 작다는 말이 있지."


블러드 레이븐의 모병 행성 중 하나였던 Cyrene : 워드 베어러의 성녀였던 Cyrene Valention의 이름.

블러드 레이븐의 모성이었던 Aurelia : 워드 베어러의 프라이마크, Lorgar의 칭호 Aurelian.


엘리파스가 등장하는 헤러시 단편에서 헤러시 동안 엘리파스가 워드 베어러 리전을 이끌고 크로노스에 왔었다는 것이 밝혀짐. 크로노스에는 블러드 레이븐 챕터의 기원과 관련된 유물이 존재. 반면 사우전드 선즈의 주 활동 영역은 세그멘툼 옵스큐러스였고, 사우전드 선즈는 크로노스와 아무 관련이 없음.


스페이스 마린 퍼스트 파운딩 상당수가 유전적 결함이나 특징을 최소 하나 이상 갖고 있는 반면, 블러드 레이븐의 진시드는 매우 안정적이라는 게 자주 강조됨. 워드 베어러는 퍼스트 파운딩 중에서 눈에 띄는 유전적 특징이 없고 진시드가 안정적인 군단으로 유명.


블러드 레이븐은 사우전드 썬즈의 가장 큰 특징인 Flesh Change를 겪지 않음. 이 변이는 매그너스는 물론 황제조차 고치지 못한 것으로, 매그너스가 젠취와 계약을 맺어 일시적으로 중단시키는게 고작이었고 나중에 아흐리만이 이걸 고치겠답시고 Rubric 의식을 행할 정도로 군단 내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유전적 문제.


카오스 신들 중 오직 너글과 코른만이 블러드 레이븐을 눈독들였고, 정작 사우전드 썬즈의 파멸을 불러온 젠취는 블러드 레이븐에게 눈에 띄는 공작을 벌인 적이 없음.


엘리파스는 던 오브 워 1에서 툴을 부를 때 "사촌"이 아니라 "형제"라 부름.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사실로, 사우전드 선즈만큼은 아니지만 워드 베어러 내부에도 사이커의 수는 상당히 많음.




이렇게 보니까 소설 몇 줄 말고는 연관성이 없는 사썬보다 근거가 훨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