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Imperial_Cult
Of course, there are those who stray from the path. Paying no more than lip service to the Imperial Creed, these people forget their faith (if indeed they ever had it) and instead choose to see the Emperor as a distant overlord, ruling an empire that He will never see from a state of neither death nor life. Such folk choose to live by their own set of morals and ethics, though usually they have little of either. On many advanced worlds these kinds of people thrive. Where the rise of technology has overshadowed spirituality and wonder, so too does it undermine the belief in a power greater than Mankind.
대충 번역하면 황제교에서 벗어난 사람들도 있으며, 이들은 황제를 먼 곳의 영원한 통치자로 보며, 자신만의 도덕과 윤리를 설정해서 삼. 보통은 당연히 기술적으로 매우 진보된 곳에서 이런 부류의 사람을 볼 수 있다고 함.
전에 한국어로 황제교에 대해 번역한게 있었는데, 거기에서 이런 말을 언급하길래 의외다.. 라고 했고, 다시 찾아보려니깐 삭제되어서 결국 구글링해서 찾았음.
호옹이
그러니까 머나먼 곳의 높으시고 대단하신 분이긴 하지만, 우리에게 솔직히 뭘 해주시냐... 그냥 그런분 있나보다.. 싶단거지?
그런것보다는 머나먼 곳에 황제라는 지도자가 있다는건 인정하지만, 뭔 우리의 삶을 주관하는 신같은 존재는 아니라는 의미 같음.
임페리얼 트루스가 아예 지워지진 않은 셈인가?
제국을 무신론으로 만들겠다는 임페리얼 트루스 신념 자체는 사라진거 같고, 그냥 저거는 부유한 행성들에서 어느정도 잔존 할 수 밖에 없는 무신론은 그냥 제국과 황제를 부정하지 않는 전제 아래에서는 황제교가 용납한다는 식으로 보면 될듯.
더이상 츄라이를 할 수 없게 되어버린..
딱 황제가 좋아할 상이네 지를 존경하는건 상관없지만 의지하지 않는 사람
저러면 바베큐되는거 시간문제 아니냐
바베큐 시키기에는 부유한 행성인데다가, 그렇다고 황제와 제국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니 용납해준다고 보면 될듯. 스마가 기계교들이 황제교를 안믿는거처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