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Know no Fear
챕터 [mark: 01.57.42] 중 발췌.
‘Lorgar of Colchis. You may consider the following. One: I entirely withdraw my previous offer of solemn ceasefire. It is cancelled, and will not be made again, to you or to any other of your motherless bastards. Two, you are no longer any brother of mine. I will find you, I will kill you, and I will hurl your toxic corpse into hell’s mouth.’
로가에게 통수 맞고 선빵 아프게 맞자 길리먼님의 분노 가득한 일갈.
길리먼님은 형제에게 애미 없는 개새끼라고 말하셨다.
즉, 길리먼님이 패드립을 치는 햄장콘은 고증이었다.
궁금증 해결!
괜찮아 프마들은 원래 엄마없어
프라이마크(편부)
이런 거 보면 길리먼이 확실히 프마중에서는 제일 감정이입 잘됨 평범한 게 오히려 특징이야
오죽하면 다크엔젤네 사자 프라이마크도 길리먼이 평범하게 어울리고 신뢰를 주고받는게 부럽다고 했을까..
하지만 1만년 뒤에 일어났을때는 자기 후손들조차 엄격근엄진지충이 되어있었고...
??? : (왜 종이를 자신의 숙적이라고 하셨을까...)
고민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