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갈 돈: 정확히 라면봉지에 적힌 조리법 그대로 라면을 만들어온다.
호루스: 평소처럼 아버지의 심부름을 성실히 수행하려다 라면을 끓이는 도중 갑자기 빡쳐서 부엌에 불을 질러버렸다.
로버트 길리먼: 맛있는 라면을 끓여온다. 하지만 그 맛있는 라면을 끓여오기 위해 자신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어필하지 못해 안달한다. 라면과 함께 라면에 들어간 부산물들의 원산지와 영수증이 접시 밑에 깔려서 온다.
모타리온: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뒤에서 라면 끓이면서 씨발씨발거리다가 가래침을 뱉어서 가져온다. 황제는 물론 다 알고있다.
자가타이 칸: 라면을 끓이는 것이 귀찮았기 때문에 중국집에 오토바이로 달려가 짬뽕을 사온다. 이게 더 귀찮은 거 같지만 아무튼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한다.
펄그림: 완벽한 라면을 만들겠다며 온갖 오두방정을 떨다가 라면이 아닌 무언가를 만들고만다. 추악한 모습이 된 라면을 보고 멘탈이 터져 가출한다.
콘라드 커즈: 얘는 새벽에 집에 없다. 양아치들 조지러 뒷골목을 돌아다니는 모양이다.
로가: 간절히 바라면 물이 끓여지고 면발이 풀어지며 라면이 완성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기도한다. 봉지는 뜯지도 않는다. 그러다가 아빠한테 뒷통수를 한대 맞으면 삐져서 가출한다.
불칸: 허허 웃으며 라면을 만들어온다. 만든 김에 옆집 사람들한테도 돌린다.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한테 다 라면을 돌린다.
리만 러스: 다른 아들들이 다 병신 같을 때 라면 끓여오라고 시키는 놈.
마그누스: 아버지에게 잘 보이려고 라면에 온갖 수작질을 부리려다가 기름을 엎어서 밟고 미끄러져 척추가 부러졌다. 집에 불난 건 덤이다.
코락스: 침대에도 없고 부엌에도 없지만 아무튼 라면은 끓여져서 황제 앞으로 온다. 황제가 라면을 먹는 내내 어디선가 네버모어...라는 속삭임이 들려올 뿐이다.
앙그론: 독재자에게 끓여줄 라면은 없다! 라며 발광한다. 부엌에 불을 질러버린 호루스와 연합한다.
생귀니우스: 라면에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빛이난다. 썰어넣은 대파는 날개가 달려 날아다니고 있다.
페러스 메너스: 목이 잘린 새끼는 라면을 만들 수 없다.
페투라보: 라면 봉지의 조리예를 보고 한참 의심한다. 이런 조리법을 믿을 수 없다며 결국 라면을 집어던진다.
라이언: 루서한테 대신 시킨다. 그러나 루서는 라면 봉지를 들고 도망갔고, 이후 루서를 추격한다. 아버지에게 라면을 줘야한다는 생각은 이미 머리속에 없다.
알파리우스: 이게 라면인지 짜장면인지 혹은 짜장면처럼 보이는 라면인지 혹은 그 반대인지 알 수없다. 애초에 이것을 끓인 것이 알파리우스가 맞는 것일까? 황제가 잠에서 깨운 놈이 알파리우스라는 증거는? 라면은 알파리우스고, 알파리우스는 라면이 아니다.
- 출처: 햄갤 고등어
호루스: 평소처럼 아버지의 심부름을 성실히 수행하려다 라면을 끓이는 도중 갑자기 빡쳐서 부엌에 불을 질러버렸다.
로버트 길리먼: 맛있는 라면을 끓여온다. 하지만 그 맛있는 라면을 끓여오기 위해 자신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어필하지 못해 안달한다. 라면과 함께 라면에 들어간 부산물들의 원산지와 영수증이 접시 밑에 깔려서 온다.
모타리온: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뒤에서 라면 끓이면서 씨발씨발거리다가 가래침을 뱉어서 가져온다. 황제는 물론 다 알고있다.
자가타이 칸: 라면을 끓이는 것이 귀찮았기 때문에 중국집에 오토바이로 달려가 짬뽕을 사온다. 이게 더 귀찮은 거 같지만 아무튼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한다.
펄그림: 완벽한 라면을 만들겠다며 온갖 오두방정을 떨다가 라면이 아닌 무언가를 만들고만다. 추악한 모습이 된 라면을 보고 멘탈이 터져 가출한다.
콘라드 커즈: 얘는 새벽에 집에 없다. 양아치들 조지러 뒷골목을 돌아다니는 모양이다.
로가: 간절히 바라면 물이 끓여지고 면발이 풀어지며 라면이 완성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기도한다. 봉지는 뜯지도 않는다. 그러다가 아빠한테 뒷통수를 한대 맞으면 삐져서 가출한다.
불칸: 허허 웃으며 라면을 만들어온다. 만든 김에 옆집 사람들한테도 돌린다.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한테 다 라면을 돌린다.
리만 러스: 다른 아들들이 다 병신 같을 때 라면 끓여오라고 시키는 놈.
마그누스: 아버지에게 잘 보이려고 라면에 온갖 수작질을 부리려다가 기름을 엎어서 밟고 미끄러져 척추가 부러졌다. 집에 불난 건 덤이다.
코락스: 침대에도 없고 부엌에도 없지만 아무튼 라면은 끓여져서 황제 앞으로 온다. 황제가 라면을 먹는 내내 어디선가 네버모어...라는 속삭임이 들려올 뿐이다.
앙그론: 독재자에게 끓여줄 라면은 없다! 라며 발광한다. 부엌에 불을 질러버린 호루스와 연합한다.
생귀니우스: 라면에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빛이난다. 썰어넣은 대파는 날개가 달려 날아다니고 있다.
페러스 메너스: 목이 잘린 새끼는 라면을 만들 수 없다.
페투라보: 라면 봉지의 조리예를 보고 한참 의심한다. 이런 조리법을 믿을 수 없다며 결국 라면을 집어던진다.
라이언: 루서한테 대신 시킨다. 그러나 루서는 라면 봉지를 들고 도망갔고, 이후 루서를 추격한다. 아버지에게 라면을 줘야한다는 생각은 이미 머리속에 없다.
알파리우스: 이게 라면인지 짜장면인지 혹은 짜장면처럼 보이는 라면인지 혹은 그 반대인지 알 수없다. 애초에 이것을 끓인 것이 알파리우스가 맞는 것일까? 황제가 잠에서 깨운 놈이 알파리우스라는 증거는? 라면은 알파리우스고, 알파리우스는 라면이 아니다.
- 출처: 햄갤 고등어
씹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알파리우스
목이 잘린 새끼는 라면을 만들 수 없다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파리우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카이 칸은 요즘식으로는 - 충성파 -쟤 끊인게 라면 맞아? 배반자 -쟤 끊인게 라면맞나?
이거랑 그 프마가 시골마을 아들들로 나온거 겁나 웃겼는데
ㅋㅋㅋㅋㅋ - dc App
알파리우스ㅋㅋㅋㅋㅋㅋㅋㅋ
알파리우스는 그냥 장자인데...?
페러스 그만 좀 괴롭혀라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