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게 가장 어두운 시련과 혼란이 도래했을때
모두를 단결시키며 가장 앞에서 이끌었던 위대한 황제는 수많은 적대적 외계생물체와 배반자들을 처단했으며 다시 인류에게 영광을 가져왔다.
스무명의 반신을 만드시며 이들로 군단을 이끌게하시며 끝없는 영역을 개척하신
황제는 이제 인류에게 자립심을 심어주기 위하여
다시 옛날처럼 은거하시기를 희망하시며
자신의 아들중 으뜸되는 이에게 워마스터직을 내리며 사람들을 지도하도록 뜻을 내세우셨다.
황제의 오른팔이며 인정관인 시길라이트 말카도르는
끝까지 만류했지만 인정관의 의견은
황제폐하의 의견에 비하면 고려대상조차 아니었기에
무시되었다.
이제 누가 워마스터가 될것인지 정해야 하는데
순식간에 공의회는 난리가 났다.
다들 자신이 워마스터가 되야 한다며 아주 추악한 다툼을 벌였다.
오랜시간 동안 고성과 비방과 말꼬리잡기와 흑색선전이 난잡하게 지속되었고
과연 이들이 정말 고결한 초인들이 맞는 것인지 의심이 들었을 정도였다.
결국 참다못한 황제께서 워마스터의 연간 업무를 공개했다.
최소한 워마스터직이 가진 무게와 책임을 인식하면
그리스신의 표본같은 못난 아들들도 마음을 다시 먹을 것이다.
세상에.... 순간 헉 하는 경악이 공의회를 채웠다.
저건 인간이 가능한 업무가 맞는 것일까?
하지만 황제가 오류가 있었다며
연간 업무를 일간 업무로 정정하자.
공의회는 침묵에 빠졌다.
누군가 침묵을 깼다.
마그누스가 벌떡 일어나서 달리더니 황금옥좌에 앉아버리곤 자신은 워프를 관리하는 중요한 업무가 있으니 다른 누군가에게 워마스터를 부탁한다고 다급하게 외쳤다.
그러자 페러스 매너스가 일어섰다.
자신은 문지기를 맡아야하는 중요한 업무가 있으니
먼저 퇴실하겠다고 외치며 줄행랑을 쳐버렸다.
........................
제기랄..... 워마스터만큼은 피해야 한다.
모든 프라이마크들은 긴장했다.
황제가 페투라보라면 적합한 인재가 아니냐고 물어보시자.
페투라보는 말하기를
자신은 무지하며 사람들을 의심하는 못된 버릇이 있고 열등감이 심하기에 결코 리더가 될 수 없으며
심지어 필멸자인 형에게도 패배할만큼 예술적 재능도 없고
대성전때 시시한 공성전밖에 맡지 못했던 졸장이니
결코 워마스터가 될수 없으니 부디 명을 거두어주십사했다.
그래도 모든 프라이마크들이 페투라보가 겸손해서 저런다며 의도적으로 몰표를 던지기 시작하자
페투라보는 황제의 바지춤을 붙잡고 진지하게 말했다.
"아버지! 저는 여전히 의붓누나가 옆에서 같이 잠을 자지않는다면 귀신이 무서워서 잠을 이룰수 없는 겁쟁이 입니다! "
결국 황제는 그렇다면 어쩔수 없으니 안되겠다고 말했고
무한한 지성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그러자 황제는 고개를 돌리셨다.
"가장 번영한 영토를 운영했으며 가장 거대한 군단을 육성한 길리먼은 어떠하느냐?"
길리먼은 자신은 결코 워마스터가 될 자질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이내 프라이마크들의 몰표가 길리먼에게 던져졌다.
"길리먼이면 아주 잘해낼 것입니다."
"길리먼은 걸출한 호걸이란 것은 아주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프라이마크들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지만
"황제시여! 저는 사실 이브레인 이라는 엘다여성을 내연녀로 두고 있사옵니다!"
황제가 은퇴하신다는 사실에 상심하며 힘없이 차를 마시고 있던 말카도르가 사례에 걸려서 입에 머금은 차를 뿜었고
황제는 바로 극대노하시며 길리먼을 하옥하라고 명했고
커스토디안 가드들은 길리먼을 체포했지만
잡혀가는 길리먼은 오히려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그렇다면 용맹한 러스는 워마스터로 어떠하겠느냐?"
리만 러스가 말하기론 자신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만 잘하는 야만인이고 사실 늑대에게 성적인 끌림을 느낀다고 외치며 갑자기
바닥을 기어가면서 왈왈왈왈 으르렁 거리기 시작했다.
허공에 대고 피스톤질을 하는 리만 러스를
지켜보던 커스토디안 가드 하나가 다른 커스토디안에게 속삭였다.
"저런것들도 황제폐하의 아들이라고?"
황제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그럼 가장 자애롭고 인망이 좋은 불칸은?"
불칸은 갑자기 성냥을 꺼내서 탁자에 불을 지르더니 자신은 방화벽이 있다고 주장했다.
언짢은 표정으로 황제가 가라사대
"평소 모타리온은 워마스터가 되고 싶다고 하지 않았는가?"
바로 모타리온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더니
모타리온은 자신은 언제나 자유를 위해 싸웠던 민중들의 편이었다고 주장하면서
황제가 되고 싶었던 적은 태어나서 한번도 없었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사실 자신은 무정부주의를 신봉했다며 주장했다.
"그럼 나와 가장 닮은 아들 로가로 정하겠도다."
바로 로가는 전화기를 꺼내들고 코르 파에른에게 걸었다.
"아빠! 황제께서 나보고 워마스터를 하라는데
나 워마스터가 되도 괜찮아?"
대체 무슨 짓거리냐고 쳐다보는 커스토디안들의 시선에도 로가는 굴하지 않았다.
"헤헤헤... 응응 아빠 사랑해! 좀 있다 교회에서 만나"
황제는 로가가 말도 하기 전에 막으셨다.
"세상에.... 이런 씹... 허 됬도다."
슬슬 프라이마크들의 변명거리도 괴상해졌다.
다들 눈치도 보지않았고
라이온은 자신에겐 선천적 기면증 장애가 있으며
자신의 멘토인 루서와 아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했고
펄그림은 옛날에 황제 앞에서 했던 연설은 사실
표절이었다고 처음으로 주장하며
갑주에 장식한 황제의 문장을 떼어내곤 반납하더니
커스토디안의 품속에서 수갑을 낚아채 스스로 손목을 채우고
빨리 서둘러달라고 커스토디안들에게 재촉했다.
알파리우스와 오메곤은 자기네들끼리 저놈이 진짜 알파리우스라고 우기면서 싸우더니 결국 주먹질까지 시작하다가 사이좋게 커스토디안들에게 체포당했다.
콘라드 커즈는 사실 평소에 알몸에 망토만 두르고 다니며
자신이 속옷을 입지 않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형제들 앞에서 망토를 확 펼쳐서 자신의 사타구니를 공개했고
애꿎은 시스터 오브 사일런스들을 경악에 몰아넣었다.
자가타이 칸은 황제에게 코모라 나이트의 명세서를 다급하게 제출했고 커스토디안의 멱살을 잡더니
자신을 빨리 공금횡령으로 수감시키지 않고 뭘 쳐다보고만 있냐고 화를 냈다.
펄그림과 자가타이 칸 그리고 알파리우스(로 의심되는 2명)마저 안심된다는 표정으로 커스토디안 가드들에게 끌려가고 남은 인원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다들 이대로 있을수는 없었고 광기는 더욱 고취되었다.
생귀니우스는 날개가 달린 돌연변이 괴물인간은 워마스터가 되면 안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코락스는 탁상에 올라가서 양팔을 파닥파닥 휘두르며 까마귀 흉내를 냈다.
심지어 로갈 돈은 황궁을 건설했을때 사실 리베이트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워마스터가 될 수 없는 결격사유가 있다고 침을 튀겨가며 열변을 토해냈다.
굳게 다짐한듯한 앙그론은 갑자기 바지에 똥을 싸지르곤 평소 자신은 도살자의 발톱의 부작용으로 로타라 사린이 직접
기저귀를 갈아주고 있다며 자신이 금치산자에 해당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로타라 마마 배고파 찌찌 줘~"
추악하게 인간의 존엄성마저 버린 앙그론을 마지막으로
황제는 드디어 자식들에 대한 희망을 모두 버리고 말았다.
황제는 말씀하신 적이 있다.
"나는 인간이다."
그는 인간적인 실수를 하셨고
바로 자식농사를 대차게 말아먹으셨다는 것이었다.
자식놈들 스물이나 길러봤자 가업을 이어가겠다는
놈은 없었고
결국 가업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첫째가 맡게되었다.
????: "아버지, 하나만 묻고 싶습니다. 왜 저를 버리셨나이까?
모두를 단결시키며 가장 앞에서 이끌었던 위대한 황제는 수많은 적대적 외계생물체와 배반자들을 처단했으며 다시 인류에게 영광을 가져왔다.
스무명의 반신을 만드시며 이들로 군단을 이끌게하시며 끝없는 영역을 개척하신
황제는 이제 인류에게 자립심을 심어주기 위하여
다시 옛날처럼 은거하시기를 희망하시며
자신의 아들중 으뜸되는 이에게 워마스터직을 내리며 사람들을 지도하도록 뜻을 내세우셨다.
황제의 오른팔이며 인정관인 시길라이트 말카도르는
끝까지 만류했지만 인정관의 의견은
황제폐하의 의견에 비하면 고려대상조차 아니었기에
무시되었다.
이제 누가 워마스터가 될것인지 정해야 하는데
순식간에 공의회는 난리가 났다.
다들 자신이 워마스터가 되야 한다며 아주 추악한 다툼을 벌였다.
오랜시간 동안 고성과 비방과 말꼬리잡기와 흑색선전이 난잡하게 지속되었고
과연 이들이 정말 고결한 초인들이 맞는 것인지 의심이 들었을 정도였다.
결국 참다못한 황제께서 워마스터의 연간 업무를 공개했다.
최소한 워마스터직이 가진 무게와 책임을 인식하면
그리스신의 표본같은 못난 아들들도 마음을 다시 먹을 것이다.
세상에.... 순간 헉 하는 경악이 공의회를 채웠다.
저건 인간이 가능한 업무가 맞는 것일까?
하지만 황제가 오류가 있었다며
연간 업무를 일간 업무로 정정하자.
공의회는 침묵에 빠졌다.
누군가 침묵을 깼다.
마그누스가 벌떡 일어나서 달리더니 황금옥좌에 앉아버리곤 자신은 워프를 관리하는 중요한 업무가 있으니 다른 누군가에게 워마스터를 부탁한다고 다급하게 외쳤다.
그러자 페러스 매너스가 일어섰다.
자신은 문지기를 맡아야하는 중요한 업무가 있으니
먼저 퇴실하겠다고 외치며 줄행랑을 쳐버렸다.
........................
제기랄..... 워마스터만큼은 피해야 한다.
모든 프라이마크들은 긴장했다.
황제가 페투라보라면 적합한 인재가 아니냐고 물어보시자.
페투라보는 말하기를
자신은 무지하며 사람들을 의심하는 못된 버릇이 있고 열등감이 심하기에 결코 리더가 될 수 없으며
심지어 필멸자인 형에게도 패배할만큼 예술적 재능도 없고
대성전때 시시한 공성전밖에 맡지 못했던 졸장이니
결코 워마스터가 될수 없으니 부디 명을 거두어주십사했다.
그래도 모든 프라이마크들이 페투라보가 겸손해서 저런다며 의도적으로 몰표를 던지기 시작하자
페투라보는 황제의 바지춤을 붙잡고 진지하게 말했다.
"아버지! 저는 여전히 의붓누나가 옆에서 같이 잠을 자지않는다면 귀신이 무서워서 잠을 이룰수 없는 겁쟁이 입니다! "
결국 황제는 그렇다면 어쩔수 없으니 안되겠다고 말했고
무한한 지성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그러자 황제는 고개를 돌리셨다.
"가장 번영한 영토를 운영했으며 가장 거대한 군단을 육성한 길리먼은 어떠하느냐?"
길리먼은 자신은 결코 워마스터가 될 자질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이내 프라이마크들의 몰표가 길리먼에게 던져졌다.
"길리먼이면 아주 잘해낼 것입니다."
"길리먼은 걸출한 호걸이란 것은 아주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프라이마크들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지만
"황제시여! 저는 사실 이브레인 이라는 엘다여성을 내연녀로 두고 있사옵니다!"
황제가 은퇴하신다는 사실에 상심하며 힘없이 차를 마시고 있던 말카도르가 사례에 걸려서 입에 머금은 차를 뿜었고
황제는 바로 극대노하시며 길리먼을 하옥하라고 명했고
커스토디안 가드들은 길리먼을 체포했지만
잡혀가는 길리먼은 오히려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그렇다면 용맹한 러스는 워마스터로 어떠하겠느냐?"
리만 러스가 말하기론 자신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만 잘하는 야만인이고 사실 늑대에게 성적인 끌림을 느낀다고 외치며 갑자기
바닥을 기어가면서 왈왈왈왈 으르렁 거리기 시작했다.
허공에 대고 피스톤질을 하는 리만 러스를
지켜보던 커스토디안 가드 하나가 다른 커스토디안에게 속삭였다.
"저런것들도 황제폐하의 아들이라고?"
황제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그럼 가장 자애롭고 인망이 좋은 불칸은?"
불칸은 갑자기 성냥을 꺼내서 탁자에 불을 지르더니 자신은 방화벽이 있다고 주장했다.
언짢은 표정으로 황제가 가라사대
"평소 모타리온은 워마스터가 되고 싶다고 하지 않았는가?"
바로 모타리온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더니
모타리온은 자신은 언제나 자유를 위해 싸웠던 민중들의 편이었다고 주장하면서
황제가 되고 싶었던 적은 태어나서 한번도 없었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사실 자신은 무정부주의를 신봉했다며 주장했다.
"그럼 나와 가장 닮은 아들 로가로 정하겠도다."
바로 로가는 전화기를 꺼내들고 코르 파에른에게 걸었다.
"아빠! 황제께서 나보고 워마스터를 하라는데
나 워마스터가 되도 괜찮아?"
대체 무슨 짓거리냐고 쳐다보는 커스토디안들의 시선에도 로가는 굴하지 않았다.
"헤헤헤... 응응 아빠 사랑해! 좀 있다 교회에서 만나"
황제는 로가가 말도 하기 전에 막으셨다.
"세상에.... 이런 씹... 허 됬도다."
슬슬 프라이마크들의 변명거리도 괴상해졌다.
다들 눈치도 보지않았고
라이온은 자신에겐 선천적 기면증 장애가 있으며
자신의 멘토인 루서와 아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했고
펄그림은 옛날에 황제 앞에서 했던 연설은 사실
표절이었다고 처음으로 주장하며
갑주에 장식한 황제의 문장을 떼어내곤 반납하더니
커스토디안의 품속에서 수갑을 낚아채 스스로 손목을 채우고
빨리 서둘러달라고 커스토디안들에게 재촉했다.
알파리우스와 오메곤은 자기네들끼리 저놈이 진짜 알파리우스라고 우기면서 싸우더니 결국 주먹질까지 시작하다가 사이좋게 커스토디안들에게 체포당했다.
콘라드 커즈는 사실 평소에 알몸에 망토만 두르고 다니며
자신이 속옷을 입지 않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형제들 앞에서 망토를 확 펼쳐서 자신의 사타구니를 공개했고
애꿎은 시스터 오브 사일런스들을 경악에 몰아넣었다.
자가타이 칸은 황제에게 코모라 나이트의 명세서를 다급하게 제출했고 커스토디안의 멱살을 잡더니
자신을 빨리 공금횡령으로 수감시키지 않고 뭘 쳐다보고만 있냐고 화를 냈다.
펄그림과 자가타이 칸 그리고 알파리우스(로 의심되는 2명)마저 안심된다는 표정으로 커스토디안 가드들에게 끌려가고 남은 인원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다들 이대로 있을수는 없었고 광기는 더욱 고취되었다.
생귀니우스는 날개가 달린 돌연변이 괴물인간은 워마스터가 되면 안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코락스는 탁상에 올라가서 양팔을 파닥파닥 휘두르며 까마귀 흉내를 냈다.
심지어 로갈 돈은 황궁을 건설했을때 사실 리베이트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워마스터가 될 수 없는 결격사유가 있다고 침을 튀겨가며 열변을 토해냈다.
굳게 다짐한듯한 앙그론은 갑자기 바지에 똥을 싸지르곤 평소 자신은 도살자의 발톱의 부작용으로 로타라 사린이 직접
기저귀를 갈아주고 있다며 자신이 금치산자에 해당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로타라 마마 배고파 찌찌 줘~"
추악하게 인간의 존엄성마저 버린 앙그론을 마지막으로
황제는 드디어 자식들에 대한 희망을 모두 버리고 말았다.
황제는 말씀하신 적이 있다.
"나는 인간이다."
그는 인간적인 실수를 하셨고
바로 자식농사를 대차게 말아먹으셨다는 것이었다.
자식놈들 스물이나 길러봤자 가업을 이어가겠다는
놈은 없었고
결국 가업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첫째가 맡게되었다.
????: "아버지, 하나만 묻고 싶습니다. 왜 저를 버리셨나이까?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고통받는 호루스
앙커모페를 사람만드는 행정옥좌의 공포
이 좋은걸 내가 하라고?! 이런 씹... - 파파 너글
행정옥좌 개 무섭네 - dc App
여전히 고통받는... - dc App
말카도르 차뿜엌ㅋㅋㅋㅋ
ㅋㅋㅋ - dc App
그리고 이어지는 말카도르 헤러시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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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로그 수준...
귀박이 길리먼부터 파파보이 로가까지 거를타선 없네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 와중에 알파리우스 출석도 안 하는거 봐라 군단원 사이에서 숨었는갑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보관급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정옥좌 씹ㅋㅋㅋㅋ
아 지하철에서 터질뻔했네ㅋㅋㅋ - dc App
칸은 또 안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 와중에 언급도 안되는 커즈
이미 미래를 보고 런했다고 한다 - dc App
바바리맨짓을 했는데 역시 매복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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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리우스는 으디갔누!
이제 펄그림만 없나
알파 또 대타출동하는거보소
및ㅊㅊㅊ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첨.... 당첨이요...ㅋㅋㅋㅋㅋㅋ
무슨 약을 했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갈 돈은?
내가 40추함 일해라 리멤브란서
수상을 포기하겠습니다;; 넘사벽이네;;
ㅋㅋㅋㅋㅋ 이게 대상작이다 진짜 진짜 명필이네 이걸 능가할만한 글이 나올수없을거 같다
띵작이다
미친놈아 직장인데ㅋㅋㅋㅋ
미친놈아 씨밬ㅋㅋㅋㅋㅋ
야점... 야점이요..! - dc App
까마귀 파닥이 대박 - dc App
황금옥좌<<<<<<넘사벽<<<<행정옥좌
아 씨발 병신같은 글이겠거니 하고 클릭했는데 여러번보게 만드넼ㅋㅋㅋㅋㅋ - dc App
그와중에 호루스는 반박도 못하넼ㅋㅋㅋ
돌겠네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말카도르뿜 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내가 뭘 보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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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당당 ㅋㅋㅋ
이건 진짜 인정할 수 밖에 없다 ㅋㅋㅋㅋ
이런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건 킹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오랜만에 봐도 레전드다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마그누스야
처음 읽은 지 5년이 넘었는데 다시 봐도 개웃기네 ㅋㅋㅋ
근첩 캇!
근첩냄새 오지네
무지한성이 겸손해졌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