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까놓고 이야기해보자
크토니아 갱군주놈아.

너 혼자 있다가
러스녀석 찾아와서 내가
저녁한끼 대접하고 지 군단 소개시켜준것만으로도
너 삐쳐서 나한테 뭐라그랬니?

저놈은 너랑 다르고
저놈은 날 배신할지도 모르고
저놈은 야만인이고.

그러던 놈이
만약 니 형제들 중에 다른놈 워마스터 시켰으면
네 감사합니다 했겠다.

이 후레아들놈아.


길리먼이는 니 하던 일 하면서 죽어나도
불평한마디 안하더라.

내가 걔한테 뭘 해줬니.
피곤해서 문자메시지 하나 사이킥으로 띄운게 다란다.

\"니가 다 해라\"

이 징징이 같은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