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는 저 묘사대로면 뭐 흐루드랑 싸우고 정비기간도 없이 걍 헤러시

참전인거 같은데 그래도 숫자가 적다는 묘사가 없었던거 같고

월드이터도 진시드 이식률이 높아서 신병이 확보가 쉬워서 많이 죽어도 리필도 금방되던 군단이고

워베는 황제가 느그들 울마랑 머릿수는 비슷하면서도 속도는 꼴찌냐 구박줄정도고

알파리전도 숫자가 불명인데 이라지만 울마에 비견될 수준이라고 하던거 보면  그걸 반갈해서 내전 할정도의 규모인데도

딴군단 털어먹는 데 숫적으로 꿀리다는 묘사는 없었던거 같고

선 오브 호루스도 초기 달의 유전컬트를 털면서 확보한 기술로 진시드

안정화를 통해 딴군단 이식률 낮을때도 상대적으로 높았다고 하는거 보면

자기군단 로열리스트 쳐내고도 딴 충성파들 압도할 규모인데다

이스트반서  충성파  3군단을 병신만들고 시작한 반역인데도 결과적으론 헤러시 내내 비등비등 하던 쌈이던거 보면 충성파가 잘한건가 반역파가 똥싼건가

그레이트 스코어링은 호루스 죽은것만 빼면 규모는 그래도 반역파가

숫적열세는 아닐 상황이었을텐데도 다 아이 오브 테러로 빤스런 하기

바빳던 거 같던데 사기문제가 더컷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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