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먼은 다메코스 밑에서, 페투라보는 코너 밑에서 자라났다면 어떻게 됐을까.

개인적으로 다메코스 밑에서 자란 길리먼은 여전히 부드럽고, 인내심도 강하고, 점잖지만 지금처럼 인정 넘치는 성격이 되진 못했을덧. 자기의 유전적 애비랑 비슷해지지 않았을까?

반면 코너 밑에서 자란 페투라보는 여전히 괴팍하고 옹졸하며 유치하지만 인정은 깊은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카오스표 츤데레 ㅗ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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