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들에게 기술이라는건 인위적인게 아니라 뭔가 자연적인것에 가까워서.
고장난 기계를 고치거나 수리할때 "수리" 라는 표현을 안쓰고 "치유한다" 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는거에 더 가깝다고함.
이건 기계교도 비슷하긴 한데 기계교랑은 다르게 종교적인 색채때문이 아니라 정말 당연한걸로 받아들여지는겨.
다들 알다싶이 이놈들은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원자재중 하나가 레이스본인데 그 레이스본을 어디에서 뽑아오는지 생각해보면 당연한 이치고.
크엘 전사들이 입는 갑옷도 사이킥 플라스틱이라는 신비한 재료를 사용하니까.
네크론과 비교하자면 네크론은 현실속에 공상속 물건들이 존재한다 한다면 엘다는 공상을 현실로 끌어내는거랑 비슷한 느낌인듯?
애초에 얘네 모티브가 엘프라 그런지. 그냥 마법 연장선상에 가까운듯
??? : 기계여 치유될 지어다
???: 아시발 내가 말로 기계를 고치고, 엄청난 사이킥으로 악마들을 물리치고, 땅을 정화해도 난 신이 아니라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