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파 구성들 보면


네츄럴본 반역자


모타리온

앙그론



상황에 의한 타의적 합류


마그누스

커즈

페투라보



워프 타락


호루스

펄그림

로가



나는 이렇게 보고 있음.


기왕이면 반역파는 최대한 세력 끌어모아야 유리한거고,


이스트반학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동하기 시작한건데


나머지 충성파 세력들은 포섭 못한 이유라도 있는거?


마그누스가 테라방어막 찢고 들어간 시점부터


호루스가 급하게 카운트다운 시작해서 그런가?



적어도 화이트스카는 반역파세력 근처에 두면서 수틀리면


이스트반 끝나고 바로 치워버린다는 계획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생각함.



울트라마린하고 다크엔젤은 호루스의 계획에 의해서 은하 멀리 보내놓은거고


임피는 테라방어하는 군단이니 포섭대상에서 제외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