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에 오염된 기계로 직접 생산해낸것도 아니고
카오스에 오염된 STC에서 뽑아낸 설계도를 보고 만든 로봇이 생산완료되자마자 악마 빙의되어서 날뛰었다고하니
간접적으로도 접촉있으면 바로 카오스에 오염되나 보네
무슨 호흡기로 전달되는 질병 감염 수준임
카오스에 오염된 기계로 직접 생산해낸것도 아니고
카오스에 오염된 STC에서 뽑아낸 설계도를 보고 만든 로봇이 생산완료되자마자 악마 빙의되어서 날뛰었다고하니
간접적으로도 접촉있으면 바로 카오스에 오염되나 보네
무슨 호흡기로 전달되는 질병 감염 수준임
회로모양이 사실 코른 문양이였다던가
악마 소환주문이 설계도에 끼워져 있는 사보타주 당한 stc 아닐까 ㄷㄷ
우리 제국 약해요
오염된 STC에서 뽑아낸 설계도가 아니라 설계도 자체가 오염되어 있었다고 보면 맞음.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STC는 일종의 강인공지능으로 나무로 이루어진 행성에서도 나무로 타이탄을 만드는 방법을 뽑아내는 기계고, 이 기계로 뽑아낸 설계도도 STC라고 편의상 부르는 거라서 오해하는거임.
즉 니가 본 그 꺼무위키 내용은 해당 STC가 무슨 오염된 STC라서 질병걸린 설계도를 뽑아낸 게 아니라 설계도에 기록된 내용이 괴기하게 뒤틀려있는 거임. 인류 제국 수준으로는 어디가 어떻게 잘못되어있는지 알 수 없으니 설계도 자체를 폐기할 수 밖에 없는거고.
예를 들어서 짜장면 레시피가 소실되어 지구에서 짜장면이 사라졌는데 고대에 잊혀진 짜장면 레시피를 발굴했더니 레시피에 "돼지의 피를 졸여 춘장을 만든 후 면에 비벼 먹는다." 가 적혀있는 셈임. 그걸 본 후대 인류는 이 레시피의 어디가 구라인지 모르니 "뭐야 선조새끼들 좆같은 거 처먹었네" 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