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성유물로 길리먼이 앉았던 의자가 있는데, 역대 모든 챕터 마스터들은 중요한 일 고민할거 있으면 그 의자에 앉아서 명상했다고 함.
칼가가 그 얘기 전해주고 그 의자 있는 곳으로 길리먼 데려갔더니 길리먼이 그냥 앉고 자기가 쓴대서 칼가가 벙찜
CR(crp34)2022-10-27 21:51
답글
ㄴㄴ 감히 어딜 앉음? 옥좌를 앞에 두고 바닥에 꿇어앉아서 명상하는 거임ㅋㅋ
ㅇㄴ(218.146)2022-10-27 22:49
자신들이 숭배하던 상징물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걸 알게 돼서 그런걸걸. 길리먼도 자신이 생각했던거만큼 전능하지 않고, 정치적으로 능수능란하게 구슬리는거 보면서 괴리가 커졌다는 얘기인듯. 물론 그렇다고 프마를 부정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신격화나 종교적인 시야가 걷히고나니 혼란스러워했나봄
챕터 성유물로 길리먼이 앉았던 의자가 있는데, 역대 모든 챕터 마스터들은 중요한 일 고민할거 있으면 그 의자에 앉아서 명상했다고 함. 칼가가 그 얘기 전해주고 그 의자 있는 곳으로 길리먼 데려갔더니 길리먼이 그냥 앉고 자기가 쓴대서 칼가가 벙찜
ㄴㄴ 감히 어딜 앉음? 옥좌를 앞에 두고 바닥에 꿇어앉아서 명상하는 거임ㅋㅋ
자신들이 숭배하던 상징물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걸 알게 돼서 그런걸걸. 길리먼도 자신이 생각했던거만큼 전능하지 않고, 정치적으로 능수능란하게 구슬리는거 보면서 괴리가 커졌다는 얘기인듯. 물론 그렇다고 프마를 부정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신격화나 종교적인 시야가 걷히고나니 혼란스러워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