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동안 한번도 씻지 않은 할배가 94세의 나이로 돌아가셨는데 

씻자마자 죽었다고 함. 안 씻어야 죽지않는다는 예언때문에 수십년

간 씻지도 않고 죽은 동물을 먹고 덩으로 담배피우는등 해도 건강에

 해가 없었다고 함. 그야말로 명예 너글 컬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