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동안 한번도 씻지 않은 할배가 94세의 나이로 돌아가셨는데
씻자마자 죽었다고 함. 안 씻어야 죽지않는다는 예언때문에 수십년
간 씻지도 않고 죽은 동물을 먹고 덩으로 담배피우는등 해도 건강에
해가 없었다고 함. 그야말로 명예 너글 컬티스트.
60년동안 한번도 씻지 않은 할배가 94세의 나이로 돌아가셨는데
씻자마자 죽었다고 함. 안 씻어야 죽지않는다는 예언때문에 수십년
간 씻지도 않고 죽은 동물을 먹고 덩으로 담배피우는등 해도 건강에
해가 없었다고 함. 그야말로 명예 너글 컬티스트.
60년이 가능한가... 하루정도만 샤워안해도 몸에 짠내 나는데 진짜 너글의 챔피언인듯
환경이 급변해서 그런가..
땀은 건조한 지역이라 괜찮았나. 물 덮어쓰진 않아도 물티슈로 닦았겠지.ㅋㅋ
뉴스사진보면 그런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