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왕당파 프마들이 성격이 좋아보이는건 황제의 독재체제에 순응하기 때문이지
반면에 혁명파들은 황제의 독재체제에 정당한 의문을 가지고 인간의 진정한 자유를 추구하기때문에 얼핏보기엔 그들의 행동이 반항적이고 반사회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기억해둬라 모든 그릇된 사회체제를 전복시킨건 그런 반사회주의자였다는걸...
물론 페투라보나 펄그림같이 혁명파들이 보기에도 영 꺼림칙한 사람이 있는건 사실임.
하지만 독립운동가중에 그릇된 사람이 끼어들었다고 해서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폄훼할 수 없는 것처럼
혁명파의 자유를 위한 갈망이 그런 몇몇 양아치들때문에 폄훼되는건 부당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