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왕당파 프마들이 성격이 좋아보이는건 황제의 독재체제에 순응하기 때문이지
반면에 혁명파들은 황제의 독재체제에 정당한 의문을 가지고 인간의 진정한 자유를 추구하기때문에 얼핏보기엔 그들의 행동이 반항적이고 반사회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기억해둬라 모든 그릇된 사회체제를 전복시킨건 그런 반사회주의자였다는걸...
물론 페투라보나 펄그림같이 혁명파들이 보기에도 영 꺼림칙한 사람이 있는건 사실임.
하지만 독립운동가중에 그릇된 사람이 끼어들었다고 해서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폄훼할 수 없는 것처럼
혁명파의 자유를 위한 갈망이 그런 몇몇 양아치들때문에 폄훼되는건 부당한거임
반면에 혁명파들은 황제의 독재체제에 정당한 의문을 가지고 인간의 진정한 자유를 추구하기때문에 얼핏보기엔 그들의 행동이 반항적이고 반사회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기억해둬라 모든 그릇된 사회체제를 전복시킨건 그런 반사회주의자였다는걸...
물론 페투라보나 펄그림같이 혁명파들이 보기에도 영 꺼림칙한 사람이 있는건 사실임.
하지만 독립운동가중에 그릇된 사람이 끼어들었다고 해서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폄훼할 수 없는 것처럼
혁명파의 자유를 위한 갈망이 그런 몇몇 양아치들때문에 폄훼되는건 부당한거임
이 글은 워프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제작되었습니다
하오나...혁명의 길에 든 모든 자들이 결국 머머리가 되었사옵니다...
탈모되기 vs 충성하기
허공에 대고 왱알왱알하는 호루스
그렇게 사회체제 전복시키고 세우려고 하셨던 체제가ㅋㅋㅋ?
인간의 자유를 추구한다라. 정작 제국의 독재 이상으로 존재 자체가 워프에 귀속되어 사냥개 노릇하고 있는게 반역파의 결말인데 과연....
???:너 코른의 노예
라고 쓰면 됩니까, 아바돈 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