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디자인 닮은 아즈텍 테오티우아칸과 황금 옥좌
매일 태양이 뜨도록 인신 공양하는 아즈텍
아스트로노미칸 불이 안 꺼지게 사이커들을 바치는 제국
인간 제물 안 바치먄 우주가 종말하는 아즈텍 신화 세계관
아스트로노미칸 불 꺼지면 말 그대로 세계관 빙하기행인 40K
GW 새끼들 저런 묘한 곳에서 오마쥬함
대놓고 디자인 닮은 아즈텍 테오티우아칸과 황금 옥좌
매일 태양이 뜨도록 인신 공양하는 아즈텍
아스트로노미칸 불이 안 꺼지게 사이커들을 바치는 제국
인간 제물 안 바치먄 우주가 종말하는 아즈텍 신화 세계관
아스트로노미칸 불 꺼지면 말 그대로 세계관 빙하기행인 40K
GW 새끼들 저런 묘한 곳에서 오마쥬함


그래도 재가 되어서 먹지는 않으니 나은가...?
저기도 심장꺼내 태워서 재 바르고 머리통은 잘라서 계단으로 굴려떨어뜨림 ㅋ
먹는건 어차피 큰 의미가 없는 의례적인 행위라서 크게 다르진 않을거임
그럼 40k는 정복자 샤스'오 코르테스 한테 멸망하는 엔딩임? - dc App
아니다 이 참치야
아니면 오버테크 금속문명 네크론에게 망하는 건지도
그래도 심장은 안뽑아먹네. 대신 해골을 뽑아드립니다.
코른의 챔피언 코르테스에게 멸망하고 우주는 코른에게 먹히는 엔딩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