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쓰
극한 상황에 몰리면 본능에 충실해지는 건지, 아니면 살아있다는 증명을 얻기 위해서인지 워프에 조난당하고 전투를 거친 직후라던가, 대균열 터져서 모든 통신이 두절되고 봉기가 일어나는 상황에서 계급, 나이 외모 안 따지고 일단 관계부터 하고 보는 장면들이 좀 나옴
임가 연대에서 나고 자란 아이라던가, 장손연대는 입대 전에 첫날밤 치르고 가는 관습이 있다던가, 시오배는 바빠서 연애를 거의 못 하지 안 하는 게 아니라던가 하는 걸 보면 제국에서는 꽤 흔하고 용인되는 일인 모양
파딱이 장작을 넣네??
뎃
슬라네쉬가 태어난게 과연 엘다만의 과업일까
ㅇ
갑분쎾쓰 별로 안좋아해서 그게 안나오는 스페이스 마린이 참 좋아
그쪽은 좀더 중세 기사같은 느낌이라 대체적으로 경건함이 느껴질 정도였는데
물론 황제 폐하의 자랑스런 방패들인 블붕이우스들에겐 야스의 기회란 탐욕스런 제노-스컴들로부터 제국을 수호해야하는 의무를 방해하는 아주 사소한 것에 불과하니 그런 욕망이 들 때마다 팍스 임페리얼 50회 구창과 50회 팔굽혀펴기로 스스로를 다스리며, 그 욕망이 든 자신을 인류의 영원불멸한 황제 폐하 앞에 회개하는 의미로 3일 금식 기도를 드리도록.
코른 흐뭇
슬라네쉬 흐뭇
제국: 노동력은 또 낳으면 되는 데스우 - dc App
섭정님의 책상 밑에도
루머입니다. 이브레인은 없다고 합니다
(대충 슬라네쉬콘)
죽은만큼 낳아야지
전시중에는 흔한일이지 전후에 인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게 아니다
출산률 증강 정책이 필요없는
짤은 레딧서 긁어온거임?
저러니 인구가 유지되는 거 같기도 하고 - dc App
야스는 판타지에만 있는건줄 알았는데 4만에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