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이 아닐까
평범하고 무난하고 모난데 없이 두루두루 잘하는 상식인 컨셉이라
온갖 지랄맞은 개성을 가진 챕터들 사이에 낀 노잼범생이 같아서 외면받다가도
온갖 비상식적인 또라이들 사이에서 관찰자들 입장을 대변하는 상식인이라 조명받는거 같음
평범하고 무난하고 모난데 없이 두루두루 잘하는 상식인 컨셉이라
온갖 지랄맞은 개성을 가진 챕터들 사이에 낀 노잼범생이 같아서 외면받다가도
온갖 비상식적인 또라이들 사이에서 관찰자들 입장을 대변하는 상식인이라 조명받는거 같음
밀어주는거 차이지
일단 플라스틱 미니어쳐있고 그걸로 밀어주는게 엄청큰듯
덕분에 길리먼이 길리가까운이 되었네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