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미쳐가는 과정이 보인다.
조금씩 뭔가가 늘면서 내가 망가져간다.
앞으로 더 늘 거고, 장식장도 임가를 위해 더 늘어날 거다.
임페리얼 나이트도 구매할 때, 나는 내 방 티비도 치우겠지.

그래, 미쳤다.
이런 걸 찍어대는 조이토이 걔들은 제정신인가?
이렇게 마구 사대는 덕후들은 제정신인가?
다 미친 거야... 덕질은 미친 놈들이니 하는 거야!
조이토이는 계속 신제품을 찍어내!
지갑은 돈 있을 때 비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