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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랑 포장


솔직히 드넛정도면 대형조형인데 별다른 완충 수단도 없고 박스 종이질도 약하고 포장은 불만스럽더라. 예전 인빅터 워슈츠 때는 완충제가 빠방했던거 생각하면 이런데서 원가절감 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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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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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성은 의외로 좋다 다리부분 짧뚱한데도 꽤 잘 움직이고 허리 돌아감 각도조절도 좋고 다리부분 호스 라인들은 연질+구멍에서 빠지는 구조라 그렇게 걸리적거리지도 않는다


팔부분은 집게는 말할 필요도 없고 개틀링 포신 돌아가도록 만들었더라 세세한 부분 신경 쓴거 굳 다만 개틀링 팔 부분은 옆으로는 못움직이고 위아래 돌리는거만 됨


도색도 제작진이 스울빠라 그런지 딱히 흠잡을 데가 없다 물론 저가 액션피규어다 보니 곳곳에 얼룩진 도색미스 보이는데 그냥 배틀데미지라 레드썬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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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비교. 드넛도 작은 얘가 아닌데 인빅터랑 비교해보면 꼬마같아 보이더라 인빅터가 ㄹㅇ 존나 큰 사이즈가 맞음 ㅋㅋㅋ



사실 퀄 자체는 만족인데 이놈의 이형제 냄새가 영 걸리적거려서 점수 까고 싶음 사흘을 밖에 내놨는데도 아직도 냄새가 덜빠졌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