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엔젤 계승 챕터중에 엔젤 엔칼마인이라고 데스컴퍼니랑 생귀너리 가드 갑옷색이 흰색인 챕터가 있는데
얘네는 설정이 너무 열정적이고 몸을 안사려서 전역 하나 끝나도 별 재정비 없이 바로 또 전쟁 찾아다녀서 챕터 완편이었던 적이
거의 없고, 그래서 프마린 못받았으면 아마 알아서 소멸했을 가능성이 높은 챕터인데
https://wh40k.lexicanum.com/wiki/Angels_Encarmine
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Angels_Encarmine
렉시카눔도 팬덤위키도 공통적으로 얘네는 데스 컴퍼니 수가 30 미만이었던 적이 거의 없고, 이것이 진시드의 불안정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서술하고 있거든. 팬덤위키에는 덧붙여 대부분의 블러드 엔젤 계승 챕터보다 데스컴퍼니 규모가 크다는 설명도 붙어있고
데스 컴퍼니 규모가 보통 어느 정도야? 플레시 테어러야 분명히 더 많을거고
평균 30도 안된다면 소대 규모도 안되는건데 처음 설정보고 생각했던 것보다는 적어 뵈는데
그냥 누구한명 미칠때마다 보충고 죽을때까지 굴리는거라 평균 따지는게 의미없을걸
많은게 이상하고 워햄에 평균은 개소리임 - dc App
정원 천명 미달하는 규모에 30명이라면 3%가 넘는다는 건데 거르고 거른 정식 배틀브라더 중에서 유전병 발병 확률이 3% 이상이라는 건 적은 확률도 아니고 치명적인 문제 아닐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