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 마초 = 매력넘치는 타고난 강자 = 뭘해도 호감 = 국가 추모 애도받고 명예 서보스컬행아싸 찐따 = 도태뿐인 타고난 약자 = 뭘해도 비호감 = 가만히 있었는데 온갖 질타들을 대신받아 서비터행따흐흑...
대의를 위해서 희생하면 호감일테니 뭘 해도 비호감이진 않을거같은데
타고나는건 소수임. 대부분은 본인이 알면서도 아집으로 안바뀌는거지
혹시 이태원 보고 이런 얘기하는거냐?
워해머식 평등이 뭔지 아냐? "아무리 열등하고 천한 존재라도 황제의 영광을 위해서 제 목숨을 바칠수 있다는 것" 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