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봉산쪽에서 읽었던것같은 썰인대
엘프종족 최고아웃풋인 대마법사 칼레도르와
그의 제자들은 자신들의 영혼까지 짜넣어서
그레이트 볼텍스를 만들며 카오스로부터 세계를 구했고
이때 40k의 비요른마냥 칼레도르의 제자중 어린친구 단 한명만 남겨졌다함
홀로남은 제자는 스승과 선배들의 유산을 지키며
그 지식을 후대에 물려주고 마법의 명맥을 이어줌
늘그막에 제자는 울쑤안 어딘가에 있는 산을 등산하는대
그 산꼭대기에는 엘프 만신전이있고 그곳에 엘프 신들이 기거한다는 전설이 전해졌음
산에 오른지 한참이 지나서야 돌아온 이 마법사는
산꼭대기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두눈을 스스로 뽑은채 실성해 횡설수설하는 폐인이 되었다함
엘프신들이 카오스한테 당해 몰락해서 ㅈ됬다는걸 알게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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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타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 칼레도르가 젠취였고 그레이트 볼텍스에 엘프 만신전이 개털렸나?
칼레도르는 트루 엘프였고 엘프신들은 카오스한테 발려서 지상에서 쭈구리고 살았음
칼레도르는 아에나리온의 친구이자 임릭의 조상님인데 볼텍스 관련 이후로도 가아끔 언급은 됨 모라시가 노스카 애인들과 자다 칼레도르가 나오는 악몽을 꿔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일어났다는 썰도 있고 엔탐 때도 영혼 형태로 등장하고 - 내 최애 귀여움
이미 1차카오스침공때 엘프만신전 개박살났었다드만
햄타지 올드월드는 저 그레이트 볼텍스 덕분에 남북극 양쪽에 카오스게이트가 상시오픈 상태인데도 어찌어찌 카오스에 완전히 오염되지 않고 굴러가는 상태라 40k 기준으로도 독보적인 데스 월드였다던 얘기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가 어디임? 첨보는거라
개오래전에 봐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