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라자러스

-아주 오래 전 아다만티움 행성 채굴 행성에 꼬라박한 닼엔 함선을 5중대가 확보하는 임무

-행성에 꼬라박 한 이유는 기록에 없었지만 이때 나타난 어떤 데몬이 있었다고 함. 원래는 용암에 함선째로 집어넣으려 했는데 실패하고 광산에 들이박음. 마지막 남은 다크엔젤이 무전으로 함선을 파묻으라고 주민들에게 시켜서 일종의 무덤이 된 상태

-오래 전에 일어난 사건이지만 총독과 행성 주민들은 여전히 두려워 했고, 공개를 꺼려했지만 라자러스 본인이 나타나 요구를 해서 결국 함선을 찾아감.

-함선 내부에는 전투 흔적과 머리들이 잘려진 다크엔젤 전사자들이 있었음. 라자러스는 아즈라엘이 당부한 기록장치를 우선 회수하여 루테넌트와 분대들을 보내고, 혼자 남아서 함선 내부를 더 살펴보기로 함.

-더 살펴보니 잘린 닼엔 머리들이 보였고, 근처에 함선 벽을 뚫고 나온 용암 구덩이가 있었는데 여기에서 데몬의 존재를 느낀 라자러스가 나오라고 말함.

-덩치 큰 블러드레터처럼 생긴 데몬이었고 코른계 답게 라자러스의 뚜껑을 따려함. 오랜 세월 현실계에 있어서 약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강했고, 저중력 전장에서 라자러스 보다 더 적응을 잘하는 모습을 보이며 라자러스를 쓰러뜨리기 직전까지 가는데, 전투 전에 자신이 듣고있던 칼리반 기사의 옛 이야기를 떠올리며 각성한 라자러스가 데몬을 압도하고 역으로 목을 벰.

-라자러스는 전설처럼 내려오던 데몬의 위협을 제거하여, 행성 총독의 감사를 받고, 다크엔젤이 언제든 제국과 인류를 위협하는 괴수들을 쓰러뜨릴 것이다라며 떠남.




폴른이 없는 내용이긴한데 너무 싱거웠다.

+ 5중대장 직책이 보이지 않는 의식의 관리자인데, 칼리반의 옛 기록들을 듣고 그 뜻을 헤아리는 것이 업무 중에 하나라고 함. 라자러스가 듣고 있던 기록은 부상당한 오더의 옛 기사가 자신이 입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어촌 마을의 부름에 답하여 혼자 괴물에 맞서는 이야기로, 루비콘으로 부활했지만 정신적으로 상처를 입은 자기 자신을 떠올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