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갤에서 우연히 같이 (구버전)킬팀을 할 사람을 구해서
같이 게임을 했는데.
나는 데스가드하고 스마 아미를 가져왔고 상대방은 엘다아미를 가져옴.
할리퀸하고 싸웠을땐 할리퀸이 상상을 초월하는 기동성으로 질주하는데 특수능력으로 지형지물을 전부 무시하고 건물을 뛰어넘어서 순식간에 붙은 다음에 데스가드 플레이그 마린들을 순식간에 나이프로 도륙함
나도 다급하게 플라즈마건으로 오버워치 반격하는데
특수능력으로 인불 보너스를 생성시키더니 플라즈마 건을 버텨내고 데스가드를 도륙함
엘다쪽은 처음으로 싸워봤던 때여서 대처법을 몰랐는데
대처법을 모르니까 중장갑을 입은 데스가드들도 자그마한 무기을 들고 있는 할리퀸들에게 가차없이 죽어나가던게
내가 처음으로 느낀 엘다의 첫인상 이었음.
정신을 차려보면 한명씩 한명씩 도륙하고 있다
- dc official App
엘다는 따듯-한 불로 지지는게 제일 잘먹힌다
아님 그냥 존나 많이쏘던가
나는 기존 스마vs스마 방식 전술로 엄폐물에 숨었는데 순식간에 거의 18인치를 질주해서 건물을 타넘고 도륙하는걸 보곤 기겁함 - dc App
엘다 첫인상 보면 다들 기동성과 회피력에 놀란 이야기들이라 재미있어
스마vs스마 / 스마vs카스마만 경험하다 처음으로 엘다하고 교전해보니까 상대가 안되던데 - dc App
대응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하더라 - dc App
데가가 대응하긴 상성이 좀 거시기 했던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옛날 킬팀 할리퀸이 진짜 커가하고 쌍벽이였는데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