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 성경책 같은 것 생각했는데, 전공서적 급으로 꽤 무게가 되나 봄
소설 읽는데 렉티티오 디비니타투스로 상대방 머리통 터뜨리는 장면이 나오더라
덤으로 머리통 터진 시체에다 불붙은 디비니타투스를 던지고는 "당신의 장작이 맘에 드나요? 뭐라고요?(위의 짤 포즈를 취한다) 잘 안들렸는데, 황가놈이 지켜준다고 했었나요?" 저러는 장면도 나옴
성스러운 증오 최 후반부는 좀 나중에 올릴게
그냥 일반 성경책 같은 것 생각했는데, 전공서적 급으로 꽤 무게가 되나 봄
소설 읽는데 렉티티오 디비니타투스로 상대방 머리통 터뜨리는 장면이 나오더라
덤으로 머리통 터진 시체에다 불붙은 디비니타투스를 던지고는 "당신의 장작이 맘에 드나요? 뭐라고요?(위의 짤 포즈를 취한다) 잘 안들렸는데, 황가놈이 지켜준다고 했었나요?" 저러는 장면도 나옴
성스러운 증오 최 후반부는 좀 나중에 올릴게
다른 놈도 아니고 로가가 자기 정신력과 집중력을 모조리 투자해서 만든 종교 경전인데 포켓북 수준이면 그건 그것대로 신기할듯
진리는 쉽고 간결해야한다고 생각했을수도 있자너
그건 그렇긴 한데 진리가 간단한거랑 그걸 설명하는건 다른 문제니까. 1+1이 왜 2인지 설명하려면 논문 한권 뚝딱이던데
하긴 로가는 프마 피지컬때문에라도 책 크기 신경쓸 이유가 없긴 하지 (안 그랬으면 여러 권으로 나눠서 내지 않았을까 싶음) - 내 최애 귀여움
깡~
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