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신조무가 취급받는 엘다신에 대해 알아보자.

1. 숭배=힘임. 엘다 전성기에 엘다는 은하 종주종족급 규모였음. 그러니 신도 강력할 수 밖에 없음.

2. 엘다가 향락에 빠지자 신들은 힘을 잃어가고 설상가상 슬라네쉬가 탄생해서 거의 모든 엘다가 죽고 그 영혼은 죄다 슬라네쉬 먹이가 됨.

3. 그렇게 힘을 죄 잃음에도 엘다신들은 슬라네쉬에게 들이댔고 간단히 찌발리는 대신 천상의 전쟁이라는 전설을 남김
(다른 천상의 전쟁은 올드원vs네크론)

4. 엘다신의 왕포함 다수신이 슬라네쉬에게 먹히고 결국 패배할 때 엘다 전쟁신 케인이 나타남

5. 이때 케인은 다른 엘다신처럼 피해를 입은대다가 직전에 다른 신적 존재인 크탄이랑 싸우느라 부상당한 상태임.
(정확히는 깨진 크탄 파편이 계속 몸에 박힌상태)

6. 근데 이 상태에서도 케인이 잘 싸움. 엘다신 다먹고 엘다도 다먹은 슬라네쉬도 전력 다해야 끝을 볼 수 있을만큼.

7. 이때 코른하고 너글이 태클을 검.  코른은 케인은 전쟁신이니 내거같다하고 너글은 이샤가 자기 색시라고 주장함.

8. 슬라네쉬는 케인을 없애자니 전력 다 쓰고 코른 너글밥이 될거 같아 끝을 못냄. 그 틈에 케인은 도망치고, 이샤는 너글이 들고튐.


이게 천상의 전쟁 종말인데
종족이 완전 몰락해서 힘 죄다 잃은 엘다신들이 보여준
전력 생각하면 얘네 건재할때는 확실히 엘다가 의지할만한 강력한 존재였던것 같음.

내분과 몰락위주로 서사가 진행되니 개찐따같아보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