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마크간 차별 대우로 반란을 유도하고 양측의 힘이 빠지면 죄다 숙청하려고 했다는데 이럴거면 모두 평등하게 나데나데 해준 다음에 대성전 끝나면 다들 퇴직하고 고향 가서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면 되는거 아님? 반역파 애들도 황제가 잘 대해줬다면 안삐뚤어지거나 거의 맹목적으로 충성중이었는데 굳이 그런 짓을 했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