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프레데터 어나일레이터임.
라스캐논을 4문 달았다는거 자체는 평범하고 그 화력으로 호평받는것도 평범한 설정임. 근데 뭐가 괴악하냐..
바로 만들게 된 계기가 필요나 전술적 발상이 아니라 "점" 때문임. 카스마들에게 포위된 스울의 룬 프리스트들이 점 치고는 라스캐논 달면 이긴다고 해서 단거임.
이게 괴악하기 그지 없는건 오크는 "큰 슈타 =존나 쎈 화력 존나 멋짐=이긴다!" 같은 발상으로 개조를 하더라도 나름의 논리가 있음.
근데 스울이 한건 "해병수육의 오돌뼈를 던저 점우애를 처본 결과 기열 오도캐논 대신 기합 라수육캐논을 달자는 것이였다!" 임. 뭔가 프레데터 전용 오토캐논보다 강한 화력이 필요함을 느꼈다거나 그런 언급은 일체 없음. 그냥 달은 이유는 점 때문이고 결과물이 그 화력덕에 포위선 뚫어서 이긴거임.
이유는 모르고 썼는데 뒷걸음 치다 쥐잡은 격으로 쓸만함을 입증했고 이게 기계교도 아니고 스마들이 개조한 차량이란 점에서 인류제국 무기 발전이 얼마나 좆박았었는지 알수있다.
임페리얼 트루스 어디갔냐 ㅋㅋㅋㅋ
ㄹㅇ 그린스킨이 훨 이성적임
점우애 ㅇㅈㄹㅋㅋㅋ
좀 왜곡같은데 저렇게 뜬금없는거 아니고 나름 이유 있음 어나힐레이터 나오기 직전에기갑 다수를 비롯한 카오스 마린들한테 포위된 상황이었고 기갑 깨는데는 라스캐논이 효율적이므로 강한 화력이 필요한게 맞았음 그래서 러스한테 기도하고 계시 받고 그 다음에 이걸 써도 되는지 점친거지 개뜬금없이 오토캐논 끌어내 한게 아님
사이킥-전화를 받은 러스는 왜 이때까지 잘 썼던 라스포탑을 안 썼을까 의아해했을 것
저거 혹시 카오스오염기술 아닌가 하고 빠르게 확인해본거라고?
그냥 리만러스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던데
마법의소라고동인거네
렉시카넘 가보면 나옴 여기서 반역파가 다수 배치했다는 armour는 기갑이란 뜻임 기갑 돌파 목적의 강한 화력이 당연히 필요했음
옼스 오늘도 1승 - dc App
광기가 지배하는 4만년대에선 애매한 컨셉질로 살아남을 수 없지 - dc App
러스:까라면 까고 달라면 달아
스울과 카오스와 대규모 기갑전이 예상대는 와중에 랜드레이더를 지원 요청했지만 지원오다 워프서 실종되서 우짜지 하다 롱팽들의 장비를 프레데터에 달았다는게 기원인데 우습게도 헤러시때도 라캐달린 버전들이 돌아다녀서 스마단체로 치매걸린게되어버림 - dc App
옼스가 제국 보다 이성적이라는 것은 이미 비스트 사태 때 입증된 거임. ㅋㅋ
라스캐논 4정달면 동력에 무리가지 않을까. 그런 패널티는 없음?
하지만 이겼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