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가 있는 거대한 동굴로 가는 길에 킬셰와 라크란테는 스리나가르 15연대와 워드베어러 중 한 명 사이의 싸움의 여파로 바로 달려갔다. 라크란테는 그것을 전투라고 부르지 않았을 것이다.
표준적인 인간은 터미네이터 갑주의 스페이스 마린에게 대항할 기회가 없었다. 계단을 타고 흘러내리는 피가 그들에게 경고했고, 그 대부분의 계단 위에서 축소된 폭포처럼 피가 흐르고 있었다.
킬셰는 그것을 보고 코를 찡그렸지만, 속도를 늦추지 않고 라크란테에게 조용히 하라는 손짓을 했다. 그들은 둘 다 무기를 풀었다. 킬셰는 그녀의 타우제 펄스 카빈을 작동시켰다.
반역자는 계단 꼭대기에서 돌아오는 길에서 병사들의 지도자의 꼭대기에 서 있었다.
그는 골반에 볼트 폭발에 의해 반으로 부러져 있었다. 그의 하반신은 모두 파괴되었고, 그의 다리는 복도의 반대편에 있었다. 그의 부하들의 짖이겨진 유해가 벽과 바닥과 천장을 덮고 있었다.
라크란테는 계단 꼭대기의 엄폐물로 다시 걸어들어갔고, 전사의 전투갑옷에 있는 정교한 탐지기가 이미 그를 발견했을 것이라고 확신했지만, 킬셰는 뻔뻔하게 그 앞으로 나섰다.
"이봐!" 그녀가 소리쳤다.
그가 그녀를 향해 회전하자 구동기 모터들은 우리에 갇힌 호랑이들처럼 크게 으르렁거렸다.
킬셰는 터미네이터의 가슴에 네 번, 이마에 한 번 총을 쐈다. 플라즈마의 밝은 점들이 세라마이트를 관통하여 작은 블랙홀을 남겼다. 그 피해는 대수롭지 않게 보였고 라크란테는 그녀가 보복 사격으로 소멸될 것이라고 확신했지만, 반역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넌 이제 나와도 돼." 그녀의 어깨 너머로 킬셰가 소리쳤다. "그는 죽었어." 그녀는 카빈을 쓰다듬었다.
"넌 그거에 대해 감사해도 돼. 대의를 위하여, 정말이야! 허황되게 크긴해도, 그들은 훌륭한 총을 만들지. 너희들은 주목해야 해. 라스건은 이런 개자식들을 상대로는 시간 낭비야."
----------------------
던오브 파이어4권에서 저런게 나오네
지금 42장중 38장 번역 완료했다. 조만간 올릴 수 있을듯.
타우가 워베하고도 싸웠구나
재는 타우가 아니라 인퀴지터랑 같이 다니는 물고기형? 외계인임
와 타우 펄스카빈이 터미갑도 그냥뚫음? 스마한테 왜 고전한거지 걸어다닌 기갑이라고 해도 개인화기에 걍 뚤리는거 아님?
뎃?
혹시 저 가드맨이 코른이 함 쏴보라고 팔벌리고 있던 그떄 그 가드맨임?
*코른 버저커
던오브파이어 1권에서 버저커랑 싸웠던 개 맞음
그 인퀴지터 계속 따라다니는 내용인가보네
그거 결말 어찌됨? ㅋㅋ
그래 타우놈들 제식화기가 기본으로 플라즈마 펄스를 쓰는 물건이니 충분히 저럴 수 있지 그저 이때까지 다이스갓의 가호가 상대적으로 덜했을뿐
보겜상으로도 터미는 t4고 펄스무기들은 s5라 쉽게 뚫음 그뒤에 세이브에 막혀서 문제지
라크란테..! 아직 살아있었구나!!!
플라즈마라서 그런지 터미도 숭숭 뚫리네ㄷㄷ - dc App
펄스 라이플에 터미네이터 아머조차 뻥뻥 뚫리면 도대체 스마를 중전차로 여기면서 진물을 냈던 이유가 뭐여?
눈앞에 터미가 있는데 모랄빵 안나는것부터 조온나 비범한거 아님? 사전에 스마에 대해서 알던 모르던 보통은 전의상실할거 같은데.
좀 말이되게 해보려면 1. 하반신이 작살났고 골반 근처에 볼트폭발을 당했으니 갑빠 꼴도 말이 아닐거라 예상해볼 수 있음. 2. 라크린데가 어그로 끄는 사시 칼셰가 정지해있는 표적을 쏨. 달려오는 스마보다는 훨씬 맞추기 쉬웠을 것으로 추정됨. 정도가 아닐까?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195162
- dc App
스마를 전차 취급하라는 표현 하나에 사람들이 너무 집착했던 것 같음 - dc App
전투기나 공격헬기가 총알 한두발에도 추락할 수 있지만, 지상군은 그래도 피해다니는 이유와 같지
타우들은 중전차가 개좆밥이라는 뜻인가보지
쏘는게 레일라이플이었으면 급이 맞긴 할텐데..
십 터미 왜입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