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가드맨 제군!
모두들 제 목소리를 낼 날이 왔다! 이곳 디파르트멘토 뮤니토룸에서는 제군이 더욱 편안하고 효율적인 군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은 그 활동의 일환으로서, 아스트라 밀리타룸 전 장병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제군의 전투력•충성심•복무 만족도 등을 파악하기 위함이니, 잘 읽고 답하도록.
성의있는 답변, 기대하고 있겠다. 제군의 응답이 우리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백년대계, 아니 천년대계를 결정할 수도 있으니까!*
오늘의 격언:
황제 폐하와 심연, 선택지는 이미 정해져 있다.
*물론, 제군이 부적절한 응답으로 처형당하지 않는 경우에 한해서지만 말이다.
원문
https://regimental-standard.com/2019/04/24/the-big-astra-militarum-survey/
바실리스크 포반원이면 데스스트라이크좀 쏴달라 할수 있지 ㅋㅋ
바실리스크 차체가 낙진에서 방호가 되나?
오픈탑이라 불가능
그래도 데인저 클로즈 개념 자체가 있긴 한가보네 ㅋㅋㅋㅋㅋㅋ
복무기한 1년만 넘어도 왜 살아있냐고 득달같이 총구부터 겨누는걸 보면 전역할때 하이브 월드에 보내는것도 여행이란 핑계의 처형이 맞겠군 ㅋㅋㅋ
이걸 식질을 다 하네 ㅋㅋㅋㅋ
근데 저 '공란으로 둘것'은 맨날 나오던데 뭐지 대체? 영국 설문지 패러디인가
걍 흔히 있는 의미없는 부조리 아닐까
원래는 저 자리가 기타 건의사항 들어가야 할 자리 아닌가
시체분말은 카오스 거르기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