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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지받은 자 우타르(Ûthar the Destined)

점지받은 자 우타르는 그레이터 튜리안 리그(Greater Thurian League)의 가장 강력한 칼(Kâhl) 중 하나입니다.


이상한 징조의 날에 오브사이드 세이트(Obsyd Gate)의 홀드(Hold)에 있는 보르툰(Vôrtun)의 킨드레드(Kindred)에게서 태어난 그는, 페인(Fane)의 그림니르(Grimnyr)가 말하기를 선조 코어(Ancestor Core)가 그를 경이롭게 주시하며 예언했다고 합니다.

그 정보는 혼란스러운 것이었지만, 오늘 새로 복제된 이들 중 하나가 큰 일을 해낼 것이라는 걸 암시하는 것만 같았지요.

그러는 와중, 홀드(Hold)의 대장간(Forge)의 메커니즘은 아무런 명령 없이 움직이며 선조의 검(Blade of the Ancestors)이라는 장엄한 에너지 소드를 생산했습니다.

그림니르는 우타르의 용광로(Crucible)에 이끌려 다가가, 그 새로운 클론을 점지받은 자(Destined)로 선언하고 그 굉장한 새로운 검을 수여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그는 선조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탐험하고, 병사로서 싸우고, 큰 고난을 견디기 위해 스스로를 몰아붙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통해 그는 일부는 선조의 도움으로 일부는 특화되었지만 모호한 복제타래(Cloneskein)으로부터 기인한 놀라운 행운을 보여주었습니다.

진실이 무엇이든 간에, 이것은 확실히 우타르의 장수와 많은 승리에 기여했지요.


우타르는 잔혹할 정도로 무자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동료들은 이것이 언젠가 그의 큰 의무가 그에게 닥칠 것이라는 것을 아는 압박감 때문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일족(Kin) 사이에서 그는 자신의 차가운 면을 가리는 데 도움을 되는 블랙 코미디적인 유머와 현실적인 인물상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또한 그의 인생의 초창기부터 그를 갉아먹는 의심, 즉 예언이 올바른 것인지, 그리고 그가 예정된 임무를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대한 의심을 숨겨주지요.

- 렉시카넘











복제탄생할 때부터 슈퍼컴퓨터 보탄한테서 영험하게 점지받은 땅딸보 장군 점지받은 자 우타르

자신이 정말로 예언의 주인공이 맞는지 고뇌하는 모습이 흡사 단테 영감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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