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러너는 엄청난 속도를 냈다. 뱀처럼 생긴 괴물이 그것의 앞에 섰지만 비켜가버리고는 경로를 줄여버렸다. 그것은 이리엘이 그저 안전히 내리도록 속도를 늦추기만하며 커브를 돌았다. 이리엘이 점프하자 그의 점프백(flightpack 인데 그냥 일케 함)의 날개가 튀어나와 낙하속도를 급격히 줄였다.
그는 거대하고 흉악한 거인의 시체 위에 안착했다. 그의 앞에는 스웜로드가 어슬렁거리고 있었으니 키는 레이스나이트만했고 몸집은 그보다 더 우락부락했다. 그것의 교활한 지성을 가진 눈이 번뜩였다.
이후 이리엘에게 쪽도 못쓰고 썰림.
그는 거대하고 흉악한 거인의 시체 위에 안착했다. 그의 앞에는 스웜로드가 어슬렁거리고 있었으니 키는 레이스나이트만했고 몸집은 그보다 더 우락부락했다. 그것의 교활한 지성을 가진 눈이 번뜩였다.
이후 이리엘에게 쪽도 못쓰고 썰림.
그래봤자 사망전대
스웜로드? 칼가도 한번 잡았던 그거?
네임드 전투력 측정기
이리엘 띄워주기 위한wwww
저런걸 한번은 죽였던 옼타리우스의 대악귀 - dc App
대악귀 죽을때도 스웜로드가 타이런트가드랑 카니펙스 수천마리 방패막이로 쓰고 겨우이겼지 - dc App
대악귀도 자기 최정예 꼬봉들 다델고 나온거라서 비등비등하긴 했을듯. 옼스가 리필이 안되가꼬 그런거지 - dc App
무기 보급이 불가능했던 상황이라 밥만 먹으면 해결되는 타이라니드가 더 유리했지
자 쓰레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