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가는 생명공학 기술을 있는데로 다 집어넣어서 제작한 존재들이라서 큰 부상만 아니면 엄청난 기간동안 생존이 가능합니다
칼라르(kitai77)2022-11-02 12:36
답글
아몬이라는 헤러시 시절에 있떤 커가가 말카도르의 신앙 무기화 실험으로 유프라티 킬러를 감시하는 임무를 맡고, 그 뒤에 전공으로 말카도르에게 롱기누스라는 이름을 받음. 배교의 시대 때 시오배 시조 여섯을 만나서 밴다이어 해치워야 한다고 설득한 그 커가가 이름이 롱기누스라고 함. 둘이 동일인물일 수도 있고, 아니면 둘 다 황제교랑 얽힌걸로 볼때 롱기누스라는 이름 자체가 커가 내부의 황제교 전담반 이름으로 계승됐거나 둘중 하나인듯함.
일단 롱기누스라고 배교의 시대부터 지금까지복무한게 확실한 놈은 한명 있음. 그리고 그놈이 헤러시시절에도 활동하던 커가와 동일인이라는 떡밥이 있는데 이건 확정은 아님. 그러므로 최소 5천년활동한건 확실하고 1만년동안 복무했을 가능성도 있는거
그리고 얘는 드넛같은데 들어간것도 아니고 현역으로 쌩쌩하게 구르는중.
역시 커가는 스마랑 차원이 다르다는건가 스마는 천년만 살아도 슬슬 빌빌거리는데 커가는 멀쩡하네
커가는 생명공학 기술을 있는데로 다 집어넣어서 제작한 존재들이라서 큰 부상만 아니면 엄청난 기간동안 생존이 가능합니다
아몬이라는 헤러시 시절에 있떤 커가가 말카도르의 신앙 무기화 실험으로 유프라티 킬러를 감시하는 임무를 맡고, 그 뒤에 전공으로 말카도르에게 롱기누스라는 이름을 받음. 배교의 시대 때 시오배 시조 여섯을 만나서 밴다이어 해치워야 한다고 설득한 그 커가가 이름이 롱기누스라고 함. 둘이 동일인물일 수도 있고, 아니면 둘 다 황제교랑 얽힌걸로 볼때 롱기누스라는 이름 자체가 커가 내부의 황제교 전담반 이름으로 계승됐거나 둘중 하나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