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디시인사이드 자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 이거 할 생각도 없었고, 주변에서도 디시 좋은 인식은 아니니까.
근데 한국에 워햄 팬덤이 그리 두터운 거도 아니고 있어도 정확한 장보가 없다시피 하니까 에라모르겠다하는 심정으로 블라갤에 투신했고 지금은 반쯤 갤러가 되버렸지. 근데 아직도 디시 자체는 탐탁치 않음. 이거 나만그런거냐?
적다보니 카오스 타락이랑 과정이 똑같네 ㄷㄷ
근데 한국에 워햄 팬덤이 그리 두터운 거도 아니고 있어도 정확한 장보가 없다시피 하니까 에라모르겠다하는 심정으로 블라갤에 투신했고 지금은 반쯤 갤러가 되버렸지. 근데 아직도 디시 자체는 탐탁치 않음. 이거 나만그런거냐?
적다보니 카오스 타락이랑 과정이 똑같네 ㄷㄷ
난 디시란 사이트가 익명도 보장되고 마이너 갤러리 같은 것도 있어서 들어오긴 하는데, 저어기 메이저갤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좀 역겹긴 험. - dc App
사이트가 케바케 사바사가 워낙 많으니 그나마 다행이지 죄다 야갤 꼬라지였으면... - dc App
나도 그런데. 어쩔 수 없다 싶다. - All is dust...
그래서 마갤이 생긴거겠지 어느정도 관리하려고
아오 댓글 달려는데 말이 자꾸 꼬이네.
XP, 햄갤 테크 타면서 유저들이 좀 많이 갈라졌음. 그렇게 퍼진 유저들이 잘 돌아오지도 않고...
나는 처음부터 디씨출신이었고 햄갤 리즈시절에 번역 올라오는거 보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마갤이 좋다고는 그닥 생각되지 않음. 메이저갤 개판나는 것도 한순간이지만 여기하고 다르게 매니저 좆대로 굴러가는 마갤도 많고 그런 데는 솔직히 디씨가 아님.
예전 햄갤처럼 다수의 선의로 잘 굴러가는 메이저갤이 가장 이상적이겠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건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알거고 그래서 마갤 판거니 그 부분은 머 그림다크한 디씨 속에서 빛나는 한줄기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라고 생각함
갤러리마다 극과극임. 여초갤보면 니도 놀랄걸
나도 별로인데 딴갤보니 여긴 양반임..
100%동감.
나도 그럼 그런데 내 취향이 취향인지라 여기나 ㄹㄹ웹 네캎 삼지선다임
디씨->맘에 안들면 지랄가능, 이것때문에 난 디씨함
한국에 인식좋은 커뮤가 있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