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 1만년간 거기 앉아 있었다니까?


물론 지금이야 다 말라 비틀어진 미라지만,

당시에는 생생한 육신이였을꺼 아냐.

황제도 식물인간 상태에서 똥오줌은 쌌겠지. 그러면 그게 다 어디 갔겠어?

앉는 부분에 구멍 뚫어넣고 거기로 떨어지게 해놨을거라 생각해본다.

비데처럼 물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