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하고 고도로 개조된 미르미돈 시큐터들은 기계교의 성직자로 임명되었으나 동료 테크-프리스트나 마고스들과는 사뭇 다른 이들이다. 미르미돈 시큐터들은 오로지 파괴와 얼마 남지 않은 자신들의 유기물 신체에 부착된 수많은 강화물에 깃든 힘의 구현에만 심취해있다. 미르미돈들은 메카니쿰 안에서 자신들만의 하위-섹트를 이루며 이들에게 있어 전쟁이란 차가운 논리와 살생의 방정식일 뿐이다.
호루스 헤러시가 발발하기 전, 미르미돈들은 오랫동안 하나의 주인을 섬기지 않았으며 썩은 고기에 독수리가 이끌리듯 새로운 도전과 총포탄의 불가사의함 속에서 옴니시아의 계시를 찾기위해 전장에 뛰어들었다. 호루스 헤러시가 은하계를 불태우자 미르미돈들은 양측 모두에서 숫자와 중요성이 증대되었으며 이들의 값진 예술과 전문적인 지식은 새롭게 창설되거나 팽창된 타그마타의 주춧돌이 되었지만 이들이 진정으로 충성하는곳이 어디인지에 대해 의심을 사는 경우가 많다.
워기어
맥심 볼터:맥심 볼터는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크기에 짧은 약실의 회전식 볼트건으로 표준형 볼터에 비해 매우 높은 연사력을 지니지만 무게와 반동으로 인해 개조된 카르키노스 서비터나 미르미돈정도만이 사용 가능하다.
페이즈드 플라즈마 퓨실
그라비톤 건
라드-클린저:이레디에이션 프로젝터의 소총형 무장이다. 이레디에이션 프로젝터는 방사능을 투사하는 강력한 대 보병 화기이며 기술의 암흑기의 유산으로 대개 커다란 발전기와 접시 형태의 투사기에서 치명적인 상호 스펙트럼 방사능을 방출한다. 이 무기의 폭발에 휘말린 희생자는 강력한 이온화 방사능에 의해 생체 조직이 세포단위로 파괴되어 속 안에서부터 끓어오르는 끔찍한 죽음을 맞게된다. 두꺼운 고체 방역이 방어를 제공해 줄 순 있지만 일차 피폭에서 살아남더라도 대부분 극단적인 방사능 오염으로 사망하고 만다.
볼카이트 차저
파워 액스
기계교 미르미돈 섹트의 하위 분파인 미르미돈 디스트럭터들은 가장 무거운 화기들은 운반하기 위해 자신들의 강화물은 제작하며 대개 그들의 강화 내골격과 내장 발전 시스템으로 인해 휴대용으로 제작된다. 이러한 개조는 전장에서 필적할 것이 없을 정도로 정확하고 맹렬한 포격을 지속할 수 있게 해준다. 이들은 적들의 장갑화 혹은 요새화된 포상을 파괴하는 작업에 특화되어 있으며 이들의 모든 형태의 난해하고 신비한 무장 앞에선 재래식 방어구는 의미가 없다.
다른 미르미돈 형제들과 같이 디스트럭터들은 세계가 둘로 나뉜 호루스 헤러시당시 많은 고립되어 자신들의 방어에만 기댈수밖에 없게되고 끝없이 전쟁이 반복되어 피의 물결속에 행성의 소유가 손바닥 뒤집듯 바뀌던 앤빌루스 항성계 같은 곳에서 갈수록 중요한 세력이 되었다.
워기어
파워 피스트
이레디에이션 엔진
볼카이트 컬버린
컨버전 비머:컨버전 비머는 발사시 중성자로 뒤덮힌 반물질 미립자를 방출하여 접촉한 모든 것들을 원자 연쇄반응을 일으켜 순수한 에너지 덩어리로 바꿔버린다.
포톤 쓰러스터:포톤 쓰러스터 병기는 화성의 사제들에 의해 제작과 작동법이 화성의 사제들에 의해 철저히 기밀로 간주되어 있으며 발사시 바늘처럼 가느다란 순수한 흑색의 에너지 빔을 발사하여 가장 두꺼운 장갑마저 쉽게 관통한다.
그라비톤 임플로더
크기 비교
희한하게 생겼네
크네...
미르미돈은 기계화된 네크로모프 같이 생겼네 글고 크기 ㄷ - dc App
지금도 쟤들은 남아 있어?
흠터레스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