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판 설정대로면
황제가 지금처럼 감정이란게 없는 소시오패스가 아니여서
희생을 최소화 시키려고
위험을 무릎쓴거라고 볼수 있었을텐데
지금은 감정도 없고 모든 인간 개개인을 도구로 여기는 양반이
희생을 줄이기 위해서 호루스 기함으로 처들어 갔을리는 없고.. 왜 처들어간거냐 ?
호루스는 카오스 4대신 받아들이느라 천천히 붕괴되서, 자멸해가고 있었고
울트라마린 지원군이 도착했으면 숫적으로도 우세했을텐데
구판 설정대로면
황제가 지금처럼 감정이란게 없는 소시오패스가 아니여서
희생을 최소화 시키려고
위험을 무릎쓴거라고 볼수 있었을텐데
지금은 감정도 없고 모든 인간 개개인을 도구로 여기는 양반이
희생을 줄이기 위해서 호루스 기함으로 처들어 갔을리는 없고.. 왜 처들어간거냐 ?
호루스는 카오스 4대신 받아들이느라 천천히 붕괴되서, 자멸해가고 있었고
울트라마린 지원군이 도착했으면 숫적으로도 우세했을텐데
소설 나오면 밝혀지겠지 호루스 영혼 황제가 꿀꺽한거같이
먼가 그럴듯한 이유를 만들겟지
그럼 차선책으로 테라 날려서 워프게이트 직빵 열리는거 아닐까
우리도 몰라 새꺄
소설 나와야 알어. 근데 지금까지의 정보로 알수있는건, 황제도 울마가 오는지 안오는지 몰랐고 직접 호루스를 죽이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었어
호루스가 직접 황제를 쥭여야 했듯이 황제도 호루스를 직접 죽여야 하는 이유가 있었는데 그게 뭔진 아직 몰라.
참고할만한 사항은, 헤러시 이후의 카오스 마린 중 몇몇은 호루스를 소모-소비, 혹은 희생- 된 왕(Consumed King)이라고 부른다는 점. 호루스는 어떤 의미로는 제물의 성질이 있었던 것 같아